무뚝뚝한 미남, 유머러스한 미남을 사로잡는 방법
2009/05/03 15:24 by 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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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역시 재밌네요. ^^
잘 봤습니다. 저는 '미녀를 사로잡는 메뉴얼'이 간절하군요...
반갑습니다 ^^
아 그리고, 저번 '블로그' 관련 글에 달아주신 댓글에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었는데, 아직 댓글을 못 달았다는;;
제가 어제 서울에 나갔다 온 관계로; 잠시 후에 댓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ㅋ 전 오늘 하루종일 숙취해소를 위해 잠으로.. 겨울잠 자는 줄 알았네요 ㅋ
미녀를 사로잡는 방법은 제가 한번 연재해보고 싶은 분야입니다. ㅎ / 무한님께 글을 보내드리는 것도 좋을 듯. ㅎ
비밀댓글입니다
재미있네요..저도 미남 한사람 차지한 사람으로써 글읽어보니깐 웃음만 나와요ㅋㅋ
저희 남친도 매너좋지만 무뚝뚝한편이라서 전 별로였거든요..주변에선 차가운 미남이라고 엄청들 좋아했지만..
근데 어쩌다보니 영어학원때문에 아침에 같이 통학했는데 그때 대화를 많이 해서 사귀게 되었다는..말안하면 분위기가 엄청 어색해서 저도 조금 무리하긴 했죠^^;;주로 라디오에 나오는 영화,노래,뉴스,학교나 레포트등등
미남도 결국은 사람이라는거~ 그냥 관심이나 취미가 비슷하면 많이 웃고 대화하면서 정들고 그러면되는듯..부담스럽지 않게 거리조절하면서요ㅋㅋ
-_- 미남 여기있습니다 대신 키가 난장이임 ㅋㅋ
인간 폐기물 오크녀는 살 가치 없어
죽어 ㅋㅋㅋㅋㅋㅋ
나 같은 미남자는 오크 바퀴벌레 이하 취급이야 ㅋㅋ
자, 이제 사진 인증 해주시져^ㅡ ^
많이 아파보이는군요. 허허..
마음에 병이들어 집구석에서 먼지와 바퀴벌레를 가족으로 삼아
컴퓨터앞에서 허송세월하는 키보드 워리어.
근데 진짜 잘생긴 것들 중에 저런놈들도 있더군요. 디씨 모갤에서 외모비하하고 잘난체 하는 놈이 있었는데 인증사진 보니까... 이건 뭐,남자인 제가 봐도 꽃미남. 애효...
지도 디씨에서만 그러지 현실에서는 포장되고 의도된 겸손함을 보여준답디다. ㅋ 젝일...
한마디로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들이 예쁘다 잘생겼단 말 듣고 '아이 뭘요~ 저 못생겼어요 ^^' 이런거 다 개소리.
여성독자들이 숨가쁘게 늘어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하군요. ㅎㅎ
아우 형~!
난 미남이 아니라서요^^;
하지만 내 유머감각만큼은 웬만한 미남 물리 칠수있다는..ㅋ
아후
무한 형님~
미녀를 사로 잡는 메뉴얼 빨리 빨리 부탁 드릴께요~!
잘부탁드립니데이~^^*
잼나게 읽고 감돠!
역시 무한 형!!
무한님 글을 읽다 마지막 문단까지 내려오다 보면
무료 추천 아니고, 유료 추천이라고 해도 꾸욱 누르고 갈 수 밖에 없는
큭큭큭.
추천 꾸욱 누르고 사라지므니다~
무한님은 연애의 달인??이실까요~~~??
^^
최곱!!!
오늘도 역시 다음 베스트 메인에서 찾아 들어 왔습니다. 오호라~
무한님 어떤분이신지 막 캐보고 싶어지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뭐랄까_
무한님 글 읽고 있으면 무한님이 앞에서 강연을 해주시고 전 경청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달까요. 혼자 고개 끄덕이면서 그러고 있답니다 ㅋㅋㅋ
그러나 왠걸?!
안타깝게도 주변에 우선 미남이 없슈..ㅠ
활동 반경을 얼마나 더 넓혀야 할까요?ㅋㅋ
지금은 활용도 낮은 글이지만....나중에 꼭 써먹을 일이 있길바라며!!
오늘도 빵-!하고 웃고갑니다 허허허
무한님~
정말 고마운 분이네요.
"나 눈 낮어."라고 주변에 말하고, 내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는데
SF분들도 할 짓은 다 하더라구요.
이제부터 미남을 찾아보려던 중에 이런 보배로운 글을 읽다니 '하늘이 내게 답을 주시는가?' 싶을 정도예요.
이게 40대 초반까지의 미남들에겐 다 해당되는 거겠죠?
제가 연식이 좀 되서리..쿨럭
살좀 더 빼고 헬스클럽에 일단 등록 하고..에..또..
미남보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찾아보는 것이 어떠신지요.
미남을 두루 사귀어본 결혼한 아줌마로서 한마디 하자면 미남을 사귀다보면 피곤한 일도 많다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잘 생긴 남자를 원하시는지요. 그냥 남보기에 인상좋다, 이정도인지 아니면 정말 연예인급의 잘생긴 남자를 원하시는 건지 잘모르겠지만 진짜 잘생긴남자. 여자도 엄청 꼬임니다.
데이트할때 밖에 나가면 딴 여자들이 내 남자 처다보느라고 정신잃는 것, 그외에 질투의 따가운 시선에 시달릴 각오 많이 하셔야 하고 님도 외모 엄청 가꿔야 합니다. 그래야 같이 다녀도 꿀리지 않으니까요.
경험자로서 한마디 적습니다.
결국 이 아줌마는 그냥 훈남하고 결혼했습니다.
지금 내 남편도 잘 생긴 편이긴 하지만 전의 제 남자친구처럼 연예인 급은 아니지요.
그냥 인상좋고 키큰 정도... 지금은 오십이 넘어서 배나오고 아저씨 됬지요. ㅋㅋㅋㅋ
미남도 늙으니까 별볼일 없더라고요.
"미녀를 하나 잡기는 했는데, 여럿 더 잡고 싶어요. 방법이 없나요?"
비밀댓글입니다
미남들...약간은 줏대없이 나비처럼 굴던 기억이 있구요.
키가 작은 남자들은 왜 그리 목숨 걸고 키 큰 여자와 엮일려고 하던지...
이도 저도 안되는 사람들은 선물 공세에,
왜 그리 질투를 하는지 견뎌내지를 못하겠더라구요.
못난남자에게 시달리는것보다는 차라리 미남과의 연애에서 가슴 앓이를 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워두면 쓸만 하겠어요.
이거이거.... ㅋㅋㅋ
상당히 재밌는 곳을 발견한 듯...
무한님같은 남자 공략법은 어떻게 되죠? ^-^
여자친구가 이 글 못 보게 해야겠는걸요
잼게 잘 보고 갑니다~^^
'그 남자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친절인지 바람낀지 아는 법' '상대방에게 도리어 고백을 받아내는 방법' '고백 받았을때 자연스런 대처법' '고백해서 차였을 때 안 꿀리는 법'...이런것도 연재 바랍니다. 아..쓰고 나니 눈물난다 흑..ㅜㅜ
음, 재미있군요.
저번 글을 읽고 옆반 처자에게 이야기 해주엇더니 엄청 좋아하더군요.
허지만
얘기하면서도 뭔가 모자란듯한 느낌.....
왜냐면 도데체 쓸만한 남정네를 주위에서 볼 수 없다는 우리 옆반의 귀엽고도 예쁜 26세의 처자.
공원 농구장엔 고딩들이 득시글, 이미 대학은 졸업해서 과방은 못가고, 혼자서 호프집에 눈이 벌게 앉을 수도 없고, 도서관엔 백수들만 씨글씨글 어떻허냐는 질문에 오십먹은 나도 ㅠㅠㅠ 그래 물어보자 그분께 ....
님, 이런 훌륭한 처자의 상대남은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
참고로 공대출신을 선호하는 초딩 교사이며 아주 착한 외모에 아줌마 눈에 훈훈한 처자입니당.
음 살고싶다
비밀댓글입니다
'법적, 생물학적 그리고 누가봐도' 여자를 사로잡는 법 메뉴얼은 언제쯤 계획이시죠?? 제가 꼭 그 마루타가 되고 싶어요...ㅎ
또 열심히 읽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네요...ㅋㅋㅋ 다음 글두 기대하겠습니다+ㅁ+
길어서 패스하고
덧> 댓글도 무료인데, 하나 달아주시겠어요? 다른 카테고리의 글들도 함 보세요. 좀 재밌음. ^^b
에서 빵터지고 ㅋㅋ
글 너무 재미있어요 ^^
근데.. 회사에 여직원만 가득하다면 어쩌죠?
주변에 그런 남자가 없다..ㅠㅠ
있어야 꼬시든 말든 하지//ㅠㅠ
역시 싸돌아 다니는 방법밖에는 없는가??
네 맞습니다. 역시 인간관계가 넓어야지요.
제 첫사랑이 미사에 나오는 차무혁을 닮은 친구였지요. 키 182에 근육질의 터프한 미남이었읍니다. 거의 연예인급으로 잘 생긴 친구여서 이친구랑 데이트할땐 다른 여자들이 이친구를 하도 처다봐서 좀 피곤했죠 ㅋㅋㅋ
저 같은 경우 이친구의 생활반경을 철저히 파악했어요. 몇시에 어디에 어떻게 나타날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서 우연을 가장해서 자주 마주치곤 했죠. 하지만 일부러 인사만 하고 무심한척 지나가곤했습니다.
계속 반년을 그랬더니 지가 못 참고 저한테 먼저 대시하더군요. 잘생긴 미남들이 자존심이 좀 강한 편인것 같아요. 계속 인사만 하고 무시하는 척 했더니 어느날 갑자기 지가 막 적극적으로 나오더라고요.
혹시 터프한 미남에게 관심있으시다면 저처럼 한번해보시지요.
한 일년 정말 뜨겁게 연애 했었는데...
소지섭을 볼때마다 제 첫사랑 생각나더라고요.
원래 댓글 귀찮아서 안남기는데,
글이 너무 재밌어서 남깁니다^^
남자친구 만들 생각은 없지만
참고는 해야 겠어요 ㅎㅎ
솔직히 잘생긴 사람이 주위에 없기도 하고..
뭐..본 적도 거의 없어서ㅠ_ㅠ
멋있는 사람 만나면 써먹어야겠네요ㅋ
앞으로도 자세한 강의+_+
부탁드려요 ㅎ
군인을 낚는 방법은 없을까요 ㄱ-...
제가 밥상까지 다 차려줬는데
망설이는거보면 참 답답해요 ㅠ
군이라는건 사람 심리를 이해하기 힘든것인듯
오오-- 우연히 들어온 이 블로거,, 아주~ 신나네요! ㅋㅋ
와우~!. 진짜 킥킥대며 읽었네요. 옆에 울 사장님 놀라서 쳐다보시고...
소설 쓰셔도 대박나실것같아요.
다음글도 기대됩니다. 참, 저는 기혼이며 40대 이고 그래도 잼나게
읽었네요. 공감되구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읽구가염 ㅋㅋ저 솔로인데 힘나네염!! ㅋㅋㅋ
앞으로의 글이 기대되염 ㅋㅋ
아 글투가 너무 웃겨1!!
재밌어요 님~~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웃겨서 고질적인 아이라인 번지기가 아침부터 시작되었어요
공들여 뺀 라인인데......
책임지삼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빵 터지네영 ㅋㅋㅋ 잘 봤습니당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전 여자인데
친한친구 남자애가 있는데.....
꼬실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오래좋아했는데 하하;
술취해서 어깨동무까진 했는데
그담엔 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와우 짱이예요 ㅋㅋ 계속 좋은 글 남겨주세요~
와~ㅋ 우연히 보게되었는데여 너무 재밌습니다 ㅋ 님 팬될듯 ㅎㅎ
그런것두 올려주세여~ 우연히 만난 친구의 친구 사로잡는 법 -_-; ㅋ
ㅋㅋㅋ유머러스한남자를 사로잡는방법...
오늘 당장 써먹어봐야겠군요
그에게 감동을 줘야하는데 ... 고민고민@_@
좋은 글이네요^^ 저는 막상 사귀고 나면 남자쪽에 목을 매는 타입이라 그런지 뭔가 많이는 해주는데 한두번 겪어보니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괜히 여자들이 된장녀가 되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잘해주면 더 안잘해주니까 잘해줄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ㄱ=) 그런데 유머러스한 남자를 공략할 때는 신경써줘야 한다고 써있잖아요? ...왠지 조금만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감기로 투병(?) 중이라 심심하던 차에 글 읽고 한참 웃었습니다.
그나저나 남자가 솔로로 30이 넘으면 마법사가 되는 이유를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어느 글에 보면 있을지 아직 한참 더 찾아야 겠네요.
글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감수성이 1g도 안되는 제 입장에서 보면 몹시 부럽습니다.
저도 솔로로 30이 넘었으니 이제 아줌마 대열에 들어가는 건가요? ^^
아~ 이런... 감기 나으면 영어 학원이라도 등록해야 겠네요.
자로 재어보니..정말 퇴근길이 걱정됩니다.
서울 눈적설량은 이미 25cm를 넘었다는데..그만 내렸으면 좋을련만
계속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원때문에 아침에 같이 통학했는데 그때 대화를 많이 해서 사귀게 되었다는..말안하면 분위기가 엄청
너무나 오랜만에 발견한 낙서가 반가워서
아무 생각 없이 들고 나간 카메라였지만...
한 장 담아보았다..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시간을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에 대해 강력하게 느낌이 주제에 대한 자세한 학습 사랑해.
저는 막상 사귀고 나면 남자쪽에 목을 매는 타입이라 그런지 뭔가 많이는 해주는데 한두번 겪어보니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막상 사귀고 나면 남자쪽에 목을 매는 타입이라 그런지 뭔가 많이는 해주는데 한두번 겪어보니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이 정보가 많이 들어 있으므로 나는 나를 위해이 게시물은 매우 유용 드리겠습니다. 난 언제나 당신이 게시물에있는 내용과 품질이 일을 읽어 선호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