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로 그를 사로잡는 방법

2009/06/01 12:27 by 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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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44개 댓글 69 개가 달렸습니다.
  1. 무한님, 트랙백 걸고 갑니다.
    근데, 저도 어제 글도 않읽고 댓글 달거나 글 내용과는 전혀 엉뚱한 댓글 다는 남자블로거들이 있었습니다.ㅋㅋㅋ

    상대하기가 답답하지요. ㅋㅋ
    무한님도 그런 분들 많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어익후 감사합니다 ^^
    근데 조정우님 블로그에 갈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바탕색을 흰색으로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가독성이 좀 더 높아질 것 같아요 ^^
    혹시 지금 사용하시는 바탕색을
    고집하시는 이유라도..?

  3. 저의 서식지부근에 여 부대원이 눈을 씻고 봐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남중, 남고, 군대, 공대를 마치고 IT일을 하는 저를 제가봐도 참 군대스럽습니다..ㅜㅜ

  4.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미녀를 사로잡는 방법>이
    드디어 개봉(?) 합니다 ㅋ

    <덧> 그나저나 슬리머님의 상황..
    그건 참.. 안습이라는
    그렇게 되기도 힘들듯;;;

  5. 이에 걸맞는 글귀가 하나 있는데..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6. 어서 생각해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ㅋ

  7. 급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8. 네~
    아나로그맨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

  9. 어익후 오랜만입니다 ^^
    반갑습니다 ㅋ

  10. 키리

    말 한마디가 아니잖아요...ㅎㅎㅎ

    ^-^

  11. 천냥빚을 갚으려면,
    한마디로는 좀 모자라죠 ㅋ

  12. 3번이 아주 와 닿습니다.
    뭐랄까 사람을 갖고 노는 느낌을 받거든요.

  13. 어익후, 저만 느끼는 것이 아니었군요.
    돌림판을 만들어 뽑히는데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ㅋ

  14. 여자분들은 대체로 리드하는 남성을 선호 하는것 같습니다.
    남자는 믿어주는 사람을 위해 죽을수도 있다.. 가슴에 와닿는군요.^^

  15. 연애에서까지 리더쉽을 발휘해야 한다니,
    역시 쉽지 않은 일인것 같습니다 ㅋ

    저를 믿어주던 사람은.. 어디에..(응?)

  16. khey

    친구사이든 연인사이든 뭘 먹지?로 참 많이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ㅋ

    저같은 경우는 둘이서 만날때 상대방과 제가 이전 식사때 먹은 음식을 비교해본다음 중복되지 않는 음식으로 선택하구요,(예를들어,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아침에 밥과 된장국을 먹었다면, 점심에는 스파게티를 먹으러 간다든지)

    여러명이서 볼 땐 각자 먹고싶은 음식을 하나씩 정한 다음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제시한 음식을 먹으러 갑니다.ㅋㅋ(복불복)

    뭘 먹을지 고민하신다면 기본적으로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분식, 가정식(?)부터 정하신다음에 세부적으로 고민해보는것도 좋은 듯하네요.ㅋ

    전 믿어도 주고 칭찬도 해주고 선택도 도와줄수 있는데
    현실은 시궁창....(_ _);;

  17. 어익후 khey님 좀 까칠하신듯..

    전 일주일동안 해장국만 먹기도 했던.. ㅋ

    복불복도 재미있겠군요.

    현실은 시궁창에서 급 좌절합니다 ㅋ

  18. 으하하


    저에게 필요했던 정보에요 ㅋㅋ

  19. 다행이군요 ^^
    잘 활용(?) 하시길.. ㅋ

  20. 남중, 남고, 공대, 군대, 제조업
    것도 자동차 단조

    여자가 단 1g도 보이지 않습니다..

    젠장할...

    허..헌팅이라도 해야합니콰?

  21. 다음 이야기
    <미녀를 사로잡는 방법>을 꼭
    구독하시길 권합니다 ㅋ

    <덧> 슬리머님 만만치 않게 슈리님도 안습.. ㅠ.ㅠ

  22. 슈리님.. 저와 같은 악코스를 밟으셨군요...
    남중, 남고, 공대, 군대, IT....

    일상이 군대스럽다죠..ㅜㅜ

  23. 꽥꽥이

    와 정말 저에게 꼭 필요한 정보에요! ^^
    특히 1번과 2번이요 ㅎㅎ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당 ㅋㅋㅋㅋㅋ

  24. 어익후 감사합니다 ^^
    자주 애용(?)해 주세요 ^^

  25. 휴우...

    그걸 말할만한 사람이 없어ㅠㅠㅠㅠ

  26. 아...
    교회라도 나가보시길.. ㅠ.ㅠ

  27. 비밀댓글입니다

  28. 애꿎은 친구 한 명 추가에 뿜었습니다.

    흠.. 시간을 좀 가져보세요!
    그게 답이 될수도 ^^

  29. 복덩이

    저희 커플도 '오늘은 뭘먹느냐'에 대해서 고민이많아요 ㅋㅋ
    남자친구가 군대에가서..ㅜㅜ지금은 뭘먹을지 고민할시기는 아니지만ㅋㅋ
    전 군대가기전에는 항상 남자친구가 "이거먹자" 했을때 "싫어"라고만 답했어요 ㅋㅋㅋㅋㅋ 전 진짜답없던 여자친구인듯 ㅋㅋ 고쳐야겠어요

  30. 그래도 남자친구분은
    복덩이님을 사랑할듯 합니다 ㅋ
    가끔 튕기는 것도 귀여우니까요 ^^

  31. 돈가스

    돈까스가 아니라 돈가스 입니다.

  32. 짜장면이 자장면이 된것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한데,
    이번엔 돈까스 까지 입니까.. ㅠ.ㅠ

  33. 밥고르는거 캐 공감 ㅋㅋ

  34. 숨겨진 이종격투 본능을 이끌어 내죠 ㅋ

  35. 비밀댓글입니다

  36. 어익후, 이런 고민이 있으실 줄이야..

    개인적으로 1안을 추천합니다.
    용기있는 사람이 미녀를 차지하니까요 ^^

    다만, 시궁창이 될수도 있다는
    위험은 감수하셔야 할 겁니다.

    동전을 던져 보세요 ^^

  37. 삶의 보탬이 되는 지혜인듯^^
    잘보고갑니다^^

  38. 어익후.. 라이너스님 오랜만 입니다 ^^
    그나저나 라이너스님께 궁금한 부분이 있는데,
    나중에 여쭙겠습니다 ㅋ

  39. 아놔 이거 너무 공감되는데요. 히힛
    그가 내가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이렇게 물어봐도
    - 넌 할 수 있을 거야. 난 믿어. 잘 해낼 거야....
    라고 해줘야 하나요?
    아님 정신차리라고 뒷통수를 까야 할까요.
    요새 고민입니다.

  40. 뒷통수에 올인 합니다.

    나만 말은 그렇게 해도,
    그녀(?)를 날게 해 주세요 ^^

    여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남자의 몫이기도 하니까요!

    <덧> 다시보니 투니님 여자분 이셨군요..

    망설임 없이 뒷통수를 까(?) 주세요.

  41. 너라고

    무의식 중에 들어와서 또 좋은거 알아가지고 가네요. 이게 정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전 칭찬이나 믿는다는 말보다 장난을 더 많이 쳐서 여자여도 "좋은 형 동생사이" 로 남게 되나봐요..
    좀 격려의 말을 많이 해야겠네요 :D

  42. 왠지 솔로부대원이 남자를 사로잡는 방법이라기보다 이미 커플인 사람들이 사이가 더 좋아지는 법인 것 같다고 느끼는 건 저 뿐이려나요?ㅜㅜ

    그나저나 수많은 인용문과 리서치 결과를 볼 때마다 피식하게 되네요 ㅎㅎ

  43. 삥이

    마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의 내용을 압축시켜 놓은듯한!
    헤헤-잘 읽었어요
    그런데 전의경특집은 언제 하나요?
    제 남자친구 제대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

  44. 작은마녀

    ㅋㅋㅋㅋ 위에 답이 없는 애.....우리 이야기 같습니다....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정말이지.....먹을꺼 정할때마다 너무 힘드네요...
    게다가 여긴 미국시골이라...
    머 일식한식중식 이런거 이것저것 가릴수가 없어서.....-_-;;;;;

  45. 뜨학

    우연찮게 글들을 읽게됐는데.. 글을 너무 재미있게 쓰시네요.
    읽으면서 피식피식~~^^ㅋ

  46. 시젠

    우와우와 역시 글 잘쓰십니다! -_-b
    앞으로도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ㅁ<
    꼭 우리 구닌한테 난널믿어 라고 꾸준히 말해줘야지 ㅋㅋㅋ

  47. 이사람들 정신좀

    미췬 다들 용기는 집에있는 어항속에 물고기한테 먹이로 주고왔나요
    어디든 다녀보세요 알바든 동아리든 친구소개팅이든
    헌팅이든 ! .
    제일중요한게 뭔지아세요? 용깁니다 !!
    용기 . 칭찬 . 분위기 . ! 이 세박자면 못할 거 없습니다.!
    젤중요한거 또하나 . 미래에 대한 기대감 입니다.
    그리고 매력 키우세요 제발 !
    참 댓글읽다가 어이가없어서 한마디합니다. ㅉㅉㅉ

  48. 아주 콕콕집어내셨네요~~~ㅋㅋㅋㅋ

    난 칭찬을 너무 해줬드니 나중에는 거만해져서 아주 왕자가 되여 버렸다는
    -0-;;

    역시 사랑은 줄다리기?!
    ㅋㅋㅋㅋㅋ

  49. 지나가다 들어왔네요~ 군인이신거 같은데,,글이 잼있습니다~~(선입견?인가봐요~~^^;;) 전 그림장이입니다..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

  50. 아니 이러고 있으면 안 되는데 읽을 글이 어찌나 많은지
    군대 얘기 하나 읽기 시작해서는 이것저것 읽어보느라
    이 시간 까지 잠을 못 자고 있네요 ㅠㅠ 할 일도 많은데 밤을 새야 하나 ; ; ;
    가끔 등장하는 미국의 박사 분들 참 만나보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
    아 재밌어요ㅋㅋ
    이상형이 내가 존중할 수 있고(칭찬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의미가 될 듯) 믿을 수 있는 남자인데
    ' 너 같음 너를 믿겠냐.' 라고 말하고 싶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네요ㅠㅠ 입 밖으로는 아직 안 냈어요
    남자의 자존심을 건드린 후의 일을 어떻게 감당할까 해서 . . .

  51. 쥬쥬

    글 잘읽고 갑니다. 종종 들려서 글 읽어야 되겠어요..
    흠.. 알면서도 잘 안되는게
    사람 심리 인가봐요........
    요즘 안그래도 걱정이 많은데...

  52. 쑤우우우

    글 재밌어요 ^ ^

  53. 푸렌치

    정말 추천 안 할 수 없는 글입니다.
    글센스 쩝니다. 작성된 시간이 좀 지나긴 했지만 추천 꾸욱~~.

  54. 감마파파

    아..완죤 팬될것 같아요. 무한님.
    (원츄-)

  55. 비밀댓글입니다

  56. ㅋㅋ

    무한님~ 정말 재밌고도 맘에 와닿는 글들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대부분 많이 공감가고 재미있지만, 이글은 정말 공감이 가면서 또 한편으로는 저 자신을 반성하게 하네요..
    이제부터 더 많이 남친을 믿어줘야 겠어요^^

  57. 슈아

    우연히 처음들렸습니다..
    벌써30분째 이블로그에서 떠나질 못하고 이글 저글 다읽다가..

    3번에 완젼 공감해 살짝쿵 남기고 갑니다..

    저글 메뉴만 틀리고 꼭 제 남친 야기라..ㅋㅋ

    제 남친과 저 둘다 소심한 A형이라 밥먹을때 메뉴정하는데 1시간

    결정을 못할때 아무거나 라는 건 목을 조르는것이다...

    가슴에 콕 박히는 말 잘보고 갑니다..^^

  58. 자칭윤디

    오늘 한번 시도해 보겟어요.

  59. 콩나물국밥집딸

    우연히 처음들렸습니다..
    벌써30분째 이블로그에서 떠나질 못하고 이글 저글 다읽다가..ㅋㅋ
    여기서 처음으로 댓글을 다는.. 국밥집딸..ㅋㅋ
    아 잼있어서 다음에 또 놀러올것 같아욤.. ㅎㅎ

  60. EYQREKKL

    칭찬을 하긴 했으나 과거 시제로 했으니
    필요 없는 거임? ㄷㄷㄷ

  61. 낭다

    좋은글이네요 ^^
    믿음과 칭찬.

    연애할때 저의 최대 문제점은
    남자를 믿지 않는다는 것.-_-
    혼자서 힘들어함..휴..

  62. 친구의 고백

    최근에.
    친구로 밖엔 안보이던 애가.
    갑자기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지금 와서 잘 생각해보면.
    여태껏 걔와 지냈던 일들과
    문자들을 기억해보니..
    어쩌면.
    걔는 절 ... 전에 좋아한거 같더라고요.
    근데 지금의 태도를 보면.
    전혀 좋아하는거 같지가 않아요.

    완전 타이밍 미스...

    더군다나
    좋아한적도 없는
    다른 애를 내가 좋아한다고 믿고 있는 애여서...

    어쩌면 좋을까요...

  63. 김토리

    무한님 좋은 글은 감사하나
    시력 저하에 유의해주세요
    무한님의 눈 건강이 걱정되네요.
    글이 참 좋아서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종종 놀러오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안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지금처럼만 좋은 글 써주세여
    꾸벅.

  64. Riri


    처음으로 글 남겨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등록이 될ㄲㅏ요 저의 리플이??? ㅎㅎㅎㅎ

    며칠째 읽고만 갔었는데 넘넘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리플로 보답해요 *.*
    더 좋은글 부탁해요 ^ㅡ^

  65. 어쩜 이렇게 글을 재미있게 잘 쓰시는지...
    중간 중간 막 웃었네요...내용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ㅎ

  66. Favicon of http://blog.naver.com/seng_sui BlogIcon

    ㅋㅋㅋㅋ저밑에 돈까스 대화에 계란은 싫어하는쪽이
    저같네요ㅋㅋㅋㅋㅋㅋ 전계란 완전 좋아하긴하지만ㅋㅋㅋ
    가끔 장난반 진담반 저러는데..끙..ㅋㅋㅋㅋ......
    어째 대놓고 보니 참 그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코 포스트 잘보고갑니다 ^.^ㅋㅋ
    전 아무리 그래도 관심있는사람한텐 칭찬을
    잘못하겠더라구요..괜히더 관심없는척 하는게 다반사니-_-..ㅋㅋ

  67. 무한님의 눈 건강이 걱정되네요.
    글이 참 좋아서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종종 놀러오고 있답니다.

  68. 저의 서식지부근에 여 부대원이 눈을 씻고 봐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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