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연애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것들

2009/06/25 15:58 by 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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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트랙백 댓글 91 개가 달렸습니다.
  1. 선리플 후감상입니다~~ㅋㅋ

    일은 안하고 눈치보면서 ㅋㅋㅋ
    헉 1등이군요 이거 몇년만에 해보는 일등인지 ㅠㅠ주룩주룩
    ------
    정말 핵심적인 매너일 뿐만 아니라 깊이도 있네요
    이런건 몸에 베어있는 분이 아니라면 암기해도 괜찮을듯ㅋㅋㅋㅋ

  2. KMJ

    선리플 후감상~
    순위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새로운 사람과 첫만나는 자리 어색해서 되게 싫어요ㅠ;;
    첫만남 어색하지 않을 좋은 방법없을까요??

    이래서 솔로부대 탈출할수 잇을려나ㄷㄷㄷ;;

  3. 마뇨수댕~

    선리플~후감상^^

    --------------------------

    ㅋㅋ글중에~제이름이 예시로있어서 놀랐다는..ㅋㅋ

    근데 정말 처음 나오는자리에..

    너무 편한복장으로 나온 사람은 정말 아니더라구요..

    편하게 만나자고는 했지만 그래도 ..집에서 입던 ..반바지에..티를 입고나온 남성분...

    정말,아니였다는..

    그리고 만나기 전에 무엇을 먹었는지 굳이 .알려줄 필요 없는데...웃을때 보이는 이사이에..그먼가가..
    첫대면 부터...좋은기분을 날리더라구요~ㅋ

    남자만 해당하는 얘기가 아니라 여자두 신경을써야할듯.ㅋㅋ

  4. 깡이

    선리플입니다.(__)

    *******************
    포기 했다가.. 미련을 못 버리고 아침 9시부터
    여지껏 기다린 1인입니다.ㅠㅠ
    여긴 겨울이라(남반구) 해뜨자부터 시작해서
    해 지금 졌다는...
    무한님 미워요..힝..ㅠㅠ


    덧> 윗 내용은 심히!!!! 여자로서 공감합니다~
    남자분들 잘 새겨 들으셔용....+_+

    덧덧> 근데 손가락이 안 보이는데요???ㅡㅡa

  5. 레나

    흐흐..순위권ㅇ_ㅇ?ㅋ
    가뭄에 단비같은~ 순위권이네요ㅜㅜ
    -----------------------

    오늘도 메뉴얼을 읽으면서
    혼자 히죽히즉^---^ 웃었습니다ㅋ

    추억얘기를 하는건 남여모두 금기해야할듯~
    연인이 웃으면서
    " 괜찮아~ 추억인데뭘 ~ 그냥한번말해봐~"이런다고..
    실은..예전에..첫사랑이..어쩌고..첫키스가 어쩌고;
    그건..댁 추억이라고..저도 말씀드리고싶어요ㅋㅋ

    물론 지나간일이고 상대방이 먼저 얘기해보라고 했지만..
    상대방은.. 벌써 머릿속에 동영상을 재생할지도;;ㄷㄷ
    예전일을 추억하기보다
    현재의 사람과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서
    둘이 알콩달콩 얘기해야죠^^

    식사얘기는..
    초절정 공감입니다!!ㅋㅋㅋ
    식사급하게 하시는분들 페이스에맞추다간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거든요..ㅎㅎㅎㅎ

  6. 담배좀 줄이자

    아자 순위권.. 선리플 후감상..

    나중에 수정 할께요( 킁 6위다..ㅠㅠ)

    저 손가락 꾹 눌렀어요..^^

    다음편도 빨리 부탁드립니다..^^

    p.s 헐 저 안양 사는데..~~ 안양 여자분들은

    못 만나겠군요..~~ㅠㅠ(안양에 그런 고수가 계셨다니..!! 저처럼 하수 들은 다른지역으로 원정을 가야 하는 건가요..?)

  7. 오호라~

    잘 읽고 웃고 추천 하고 있습니다

    수고해세요~

  8. Favicon of http://blog.daum.net/jjy85 BlogIcon JJY

    오랜 솔로 생활 들키지 말라에서
    너무 공감을 ㅋㅋ
    오늘 글 너무 좋았어용!

  9. 오늘은 감상 후 리플 답니다. ^ㅁ^

    어멋 -ㅅ-

    저희 회사분 이야기가 사연으로 소개 되었군요. ㅋㅋ
    그 분께 무한님 블로그를 소개시켜 드렸지만, 무덤덤하더이다...
    솔로부대탈출 시켜 드리고픈데 말이죠 ㅠ_ㅠ

    회사 대표님이랑 점심할 때에도 썰렁~하다 싶으면
    "그래, 자네는 언제 결혼할 생각인가?" 하셔서 곤혹스러워 하시는데 말이죠.

    한 때는 부서에서 "결혼, 연애 이야기"는 금기사항이었답니다.ㅠ_ㅠ

    어여 무한님 매뉴얼을 보고 무죄 선고 받으셨음 해요!!

  10. 천천히

    이번편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당연한듯 하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요소들 ㅋㅋ

  11. 블랙로즈

    아주 상세히 잘 알려주시는군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ㅋ

  12. 감정정리

    구구절절 다시 옳은 이야기 같아요
    특히 밥 먹을 때 음식입에넣고 이야기하는 것 보기 안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빨에 끼인 음식 물도 계속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요.
    ^^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3. Rani

    등수욕심 발동! 선리플 후감상!!

    ----------------------------------

    순위권에서는 한참 멀어졌지만... 리플 남겨요...
    문득 글을 읽다보니 무한님의 여친되시는 분께서는 참으로 대단한 능력자이신듯... 연애의 고수(?)이신 무한님과 사랑게임(?)을 하고 계시니 아마도 무한님의 여친은 초고수 내지는 "득도"하신 분이실 것 같아요.
    제 남친에게 무한님의 블로그를 읽어보라고 추천했는데,
    갑자기 추천한 것이 후회가 되면서.... 뭐랄까... 그런마음이 드네요...후후~

    (근데, 위의 글의 전제는 무한님께 여친이 있다는 것인데 여친있으시죠? 어디서 그렇게 들은것 같은데... 아닌가?^^;;)

    무튼 무한님의 글을 읽으면서 무릎을 "탁" 칠 수있는 그 무언가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14. 둥글게둥글게

    목에 듬성듬성 남겨진 수염..

    네...그래요! 맞아요! 차마 제거되지 못하고 남겨져있던 꽤나 굵직한 몇가닥

    의 그것을보면서 늘 우리에게 익숙한 '무언가'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아. '돼지껍데기에 몇가닥 붙어있는 그것'이었군요!!!!

    아 그거였어요. ㅠ ㅠ!! 무한님 비유 좀 짱인듯!!!!

    으하하하하~~!!!!!!막혀있던 제 속이 뻥~~!뚫리는...(응?)

    ㅋㅋㅋ 매일 들러 정독하고 뒤집어지다가 조용히 추천만 누르고 가던 이가

    드디어 댓글 남기고 갑니다~

    앞으로도 재밌고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소설「사연」눈 빠지게 기다린다는...@_@)

  15. 메뉴얼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

    글 너무 잘쓰시는거 같아요 +_+!

    무한님이 쓰시는 메뉴얼이 완성되면 다 정독하고 그것만 지켜도
    선동렬 방어율을 지키는 제 소개팅 성공율이 많이 올라갈것 같네요 ~

  16. 공감 100배입니다....
    지난 토요일 맘에 안드는 상대와 어쩜 저리 똑같은지~~
    1. 후즐근한 청바지와 색바랜티셔츠
    2. 머리에만 신경쓴듯한 흔적(소가 핥았음)
    3. 식사도중 자긴 외롭다는 푸념...ㅡㅡ;
    정말.... 별루 만나고 싶지 않더군요...
    지금도 문자오면 확인도 안하고 지워버립니다.

  17. 찐허게 연애 함 해봤으면.... -,.-;;

  18. 시라노

    오늘은 좀 늦었네요 ㅋㅋ
    그러고보니 예전에 첫만남때 술마시고 간 기억이 ㅠ.ㅠ
    전 마법사가 될 운명인가요 ㅋㅋ
    다음편 기대합니당

  19.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오늘도 트랙백 걸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 오홋!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알고 있어도 또 궁금한게 바로 이런 tip! 이죠~ㅎㅎㅎ

  21. 으하하

    순위권에 들어보고 싶은데 ㅠㅠ 아까도 무한님 블로그 왔다가
    2시간만에 다시 온건데 ............

  22. Futurehunter

    아~ 좋은 정보다~

    퍼가요~♡

    는 훼이크고

    참고하겠습니다~! ㅋㅋ

    근데 무한님은 솔로부대이신가여 커플부대 이신가여?

    만약 솔루부대원이라면 계급이?

  23. 비밀댓글입니다

  24. 헛헛스럽내

    어제우연히 보게되서 읽었는대 ~~!!(오늘 댓글다는법을 알았내요 ^^;)
    너무 가슴아픕니다 ㅡㅜ
    내가 왜 솔로부대원인지 알듯하내요
    아마 난 특무상사쯤인듯 ㅎㅎ(솔로 6년차 ㅋㅋ)
    열심히 정독해서 전쟁한번 나가볼랍니다.
    장군님(?), 잘가르쳐 주십시요 ^^
    충성,필승,태풍,전진,등등등

  25. 비밀댓글입니다

  26. 나쁜남자

    외모에 신경쓰는것도 중요하긴하죠...

    근데 그것도 너무 심하면 여자들이 접근하기 힘들지않을까... 하는...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에, 맨들한 수염자국, 콧털이 나오진 않을까

    안보는데서 수시로 확인하고, 와이셔츠 튀어나온거 못참고... 눈꼽 확인에

    치아 위생상태까지... ㅋ

    조금은 빈틈을 보여줘야하지 않을까하는...

    남자나 여자나 너무 완벽한사람은 쳐다보기도 부담스러울수도 있다는 생각...

  27. ....

    님이 덧글에 쓰신 예시는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에티켓입니다. 빈틈하고는 상관없어요~~ 완벽한 사람이 정떨어질수는 있지만 더러운 사람보다는 백 배 낫습니다.

  28. awd

    그건 원빈, 장동건 한테만 해당되는 말이고 저희같은 서민은 깔끔이라도 해야 합니다. ㅜㅜ

  29. 리쳐

    아뇨; 그정도는 기본이죠; 남자나 여자나 어느정도 깔끔한 사람이 좋아 보이지 않을까요? '너무 심하게 신경썼다'고 하는건 스키니 진을 입는다거나 남자가 눈썹까지 그렸다거나 하는 수준을 말할겁니다. 앞에 앉은 여자분이 웃을때마다 이에 낀 고춧가루가 보이고 파운데이션이 떠서 파우더와 떡져있어도 빈틈이있어 좋다고 하실건가요...

  30. 핸드

    성형여나 성형남이나 끔직하지요..ㅡ.ㅡ차후에..흐흐흐


    징그러운걸봐서리,,ㅜ.ㅜ

  31. 예전에

    어떤 남자를 소개받았는데
    첫날 만나 이야기 중에...
    집에 있는 빚은 결혼해서 같이 갚아나가면 되고...이러더군요.

    제 직업이 여자 직업치고는 괜찮은 직업군에 속하는 편인데요...
    당신 돈이 좋습니다...이러는 거 같더라구요.
    제가 너무 편하게 보여서 편하게 한 말일 수도 있지만...
    당혹스럽더군요^^;;

    그냥 글 읽고 있으니 그 생각이 나네요
    항상 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32. MAGNOLIA75

    뭐 빚을 속이고 결혼하는 남자들 보단 낫네요. 그래도, 초면에 심히 황당하셨겠어요.

  33. 행인

    그래요...다 좋은데 콧털은 좀 정리 좀 했으면...;;
    그래도 여자는 대충나가도 기본 화장에 머리매만지고 나가는데
    콧털정도는 정리해달란말이다;

  34. ㅇㄹㄴㅇㄹ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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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calvin

    ㅎㅎ 재밌네요~~솔로탈출!

  36. calvin

    ㅎㅎ 재밌네요~~솔로탈출!

  37. 비밀댓글입니다

  38. 능구렁이

    오~ 이번에는 비교적 빨리 봤네요 ^^

    엘리베이터 언능 써먹고 후기 올리죠 ㅋㅋ

    저도 몇개 개그 레파토리가 있는데 그냥 뜬금없는 타밍에 유아틱한

    단어로 진지하게 얘기하면 다 웃는거 같아요

    뻔히 응이라고 하겠지? 라는 질문에 아니 라는 말만 천진난만하게 해도 먹이

    던..

    (P.S 아 조언 덕에 애인은 아니지만 친구 이상 가는 사이로 한 친구 만나고 있

    어요)

  39. ㅎㅎ 좋은 팁이네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봐야한다는것 정말 중요한듯해요 ㅋ

  40. 정욱

    잘봤습니다~^^

    어제봤었던

    엘리베이터 "문이 닫힙니다" -> 사용후기

    후배들이 어쩔 쭐 몰라하더군요..ㅡㅡ;;

    가려서 잘 써야 할듯 싶네요...ㅋ

  41. khey

    후배들이 아닌 후배나 다른 여자분 둘만 있을때의

    그 미묘하고 어색한 순간에 필요한 개그가 아닐까요.ㅋ

    저라도 선배님이 갑자기 그런 개그를 쓰신다면

    헐... 선배님 그건 아니죠..;; 이럴거 같은..ㅋ

    다음번엔 '-들'이 아닌 한분께만..ㅋㅋㅋ

  42. Eilen

    ㅋㅋㅋ저도 나름 깔끔하게는 하고 다니는데
    마법사의 길을 걷게되네요-_-;
    잘보고갑니다^^

  43. 보면 볼수록

    정말 연애하기 어렵네요

    조만간 마법사로 전직할듯 으헝

  44. 정말 맞는 말같아요.
    근데 밥먹을 때 혼자서만 빨랑 먹어치우면 앞에서 먹는 사람은 굉장히 열받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밥먹을 때 비슷하게 먹어주지 않으면 다시는 안 만난답니다... ㅠ.ㅠ 혼자 돼지가 된 기분이 들어서 기분나뻐요~ 휴유증으로는 그 이후에는 영화를 보거나 커피는 마셔도 밥먹는 일은 잘 아는 사람 아니면 많이 곤란하더라구요...

  45. 카스

    여자로써 위 글들은 심히! 심~히 공감갑니다

    덧붙이자면, 여자가 디자인용품점이라든가 옷을 보러 간다던가 서점에 간다던가 할때 옆에 붙어서 계속 졸졸 따라다니지 마세요
    물건 구경도 편히 못하고 무쟈게 신경쓰이거든요 ㅠㅠ

    각자 구경할꺼 구경하다 여자가 계산하고나서 같이 나가면 됩니다

  46. cezanne720

    잼 있게 일고 갑니다!

    완전정복의 정답지 같은 무한님, 존경합니다~~ㅋㅋ
    좋은 아침 시작하세요~~!

    저는 이제 잠자리에 들어갈 시간ㅡ,ㅡ~ 독일이거든요.

  47. 홀애비

    찔리는 데가 있네요.
    우리가 동방예의지국 어쩌구 해도,
    예절, 바로 에티켓이죠.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함보다는 자기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죠.

  48. 풍금소리

    정말 콧털만은 정리좀..!! [젭알 ;;

    솔로인걸 자랑스레 얘기하시는 분들 간혹 있어요
    제대하고 여자 구경도 못했다느니 7년째 솔로라느니 순정남이라느니
    그럼 전 여자친구 얘길 하지 말던지.......ㅡ,.ㅡ[뭐지?
    이쁜여자 한번밖에 못봤다 [본인 얼굴은 숭구리당당;;] 그러면서 얼굴 안본다고 하고...

    최소한의 예의! 남자나 여자나 마찮가지겠죠

  49. 우후훗

    어떤 블로그의 글보단 훨신 바람직하다고도 말할수 있는 글이네요.

  50. ㅎㅎ 저도 그런 실수를 저질렀었습니다.
    ㅠㅅ-) 제가 쉽게 만날 수 없는 그런 분이었는데, 그 전까지는 그럭저럭 분위기도 잘 풀려가고 있었는데... 딱~ 음식먹다가 그랬다는... 후후훗...

    OTL... 완전 공감.

  51. 노히메

    불현듯 예전 소개팅 한 분(남자)이 생각이 나네요~

    첫 만남에 돈까스 집에 가서 제 돈까쓰를 다 썰기도 전에

    본인 함박스테이크와 밥까지 다 드시고

    저를 멍하니 보시길래~제 돈까쓰~반 잘라 주었습니다.

    그쪽은 몹시 고마워했지만 ~음식점 나오자 마자

    바로 택시타고 도망갔어요!!

  52. 써니얌

    우연히 돌아다니다 무한님의 글을 보게 됐는데
    너무 재밌게 글을 잘 쓰시네요^^
    하루하루 매일매일 들러 새로운글 있나 찾아보게 되네요^^

  53. 사랑아리

    오늘도 잘 읽었어요 ^^ 대한민국 남자들이 다 읽어야 할 텐데요 ㅋㅋ
    남자가 연애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것들.....

    전 개인적으로 말, 약속인 거 같아요.

    의미없이 내뱉는 빈말들.. 이젠 정말 싫거든요 ^^

  54. 정말 재밌게 매일 봐요..잘 보고 갑니다.

    카팁 아시죠?ㅋㅋ

  55. 무한님의 코치가
    제게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

  56. 하악하악

    앗. 완전 꼴찌같애요 ㅠ

    저런 예의범절, 에티켓, 기본매너는 지켜주셔야
    욕은 덜 들으신다는

  57. MAGNOLIA75

    우연히 다음 메인에서 보고 들어왔는데 나름 재밌네요^^
    저 또 하나 추가요.
    대화를 너무 독점하지 말라는 것.
    제가 아는 분 중에 성격도 그런대로 무난하고 직업도 괜찮고 집안이 좀 빵빵한 분이 있었는데(키는 좀 작지만) 마흔이 다 되도록 결혼을 못하시고 교제하는 사람도 없었거든요. 그 분이 가진 단점 하나가 너무 컸어요. 바로 말을 너무 많이 한다는 점이예요. 본인의 지식을 자랑하듯이 말을 쏟아놓아서 주변분들이 힘들어하는^^;;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혼자 떠드는 타입이요. 제가 그분에 비해 한참 어린 나이라 조언을 해드릴 수도 없고 안타까웠답니다.

  58. JK

    아.. 이 말 너무 공감해요.
    특히 잘난척 많이 하시는 남자분들은 여자 얘기를 들을줄을 모른다죠...
    그러면 밥먹고 차마시면서 급피곤해짐.
    몇시간 안 있었는데 한 며칠 극기훈련 갔다가 구른 사람 마냥 온 몸에서 수액이 빠져나가는 것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사람 있다는..ㅋㅋ

  59. 비밀댓글입니다

  60. 헉 이 미칠듯한 스피드의 글 쓰기와 viweon 1815의 추천수는 도대체 뭔가요 ㅋ

    대화가 필요해

    그런데 한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전반전에는 맞춰 주는것이 좋지만,
    중반전 후반전을 위해 어느정도 길들이는게 좋다는 겁니다 ㅋㅋ

    공주님으로 처음을 모시면
    끝까지 공주님으로 모셔야 합니다

  61. 어쩜 이렇게 마음을 잘 대변하시는지
    무한님은 혹시 선수~~

  62. 올리고

    움찔!
    전날 밤새 술마신 얘기 했는데 ㅠㅠ

  63. 이곳엔 올때마다 추천이 최소1000이 넘네요.ㅎㅎ
    부럽습니다. 공감가는 이야기 재미있게 잘보고갑니다^^

  64. 츈이

    콧털완전징글징글~_~
    또 누구따라한다고
    콧수염기르는거보면
    확 밀어버리고싶어요 ㅋㅋㅋ
    잘읽고가용>_<ㅋㅋ

  65. 우오옷!!!! 명심 또 명심~! ^^

  66. 유부남이라서 패스~! ㅎㅎ

  67. 한여름의눈

    ㅎㅎ 여자들이 선호하는 옷차림에 대해서도 써주세요..
    20대 후반 이상은 대부분 그냥 깔끔한 셔츠에 바지차림이면 좋아합니다.
    만일 덩치크신 분이 되도않게 태봉이 스타일로 슬림한 라인의 컬러풀한 셔츠에 베스트를 걸치고 나온다면..
    대략 난감합니다.
    연예인 스타일은 몸매도 연예인인 경우에만...ㅠㅠ

  68. 껌은고양이낼름

    하하하하
    오늘도 메뉴얼이 쏙쏙 들어오네요
    제가 알던 어떤 남자는 음식물이 입안에 끼면 여지없이 손가락으로 뺀다죠
    그리고 손에 슥슥....
    정말 그걸보고 토하는줄 알았는데

    궁굼한게있는데요.
    무한님은...매너남+ 깔끔남 일거 같다고 무한 상상을 해봅니다 으흐흐흐흐
    츄릅 -ㅠ-

  69. 어린왕자와별

    남자분들의 이야기지만....
    여자인 입장에서도
    콧수염도 아닌 콧털나온 남자분는
    정말 안타깝.... ;ㅁ;

    남성분들 이야기가 나왔으니
    조만간 여성분들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 지난번에 제 직장이
    어딘지 궁금하다고 하셨죠???
    지역의 민영방송사 그래픽팀에 있어요.

    여기도 구직난이 심각해서
    사람을 뽑지 않는 덕에......
    모두 삼촌과 아버지 뻘의 선배님들.... ㅎㅎ
    ㅠㅁㅠ뭐.... 나쁘진 않지만 아쉬울 뿐....

  70. Favicon of http://erfile.tistory.com BlogIcon

    저도 이런분 본적 있다능.
    남자분이 수다를 어찌나 잘 떨던지.. 동네 아줌마랑 목욕탕에서 얘기하는거 같았어요.
    근데 결정타는 왜 여자들이 자기를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을 하더라능..

    어쩌라궈...

    하는 말이 목구멍에서 삐져 나오려는걸 겨우 눌러담고 수다를 열심히 들어주다 왔습니다.
    이런사람 정말 답이 없다능.

  71. 몽고

    무한님 하이~
    ㅎㅎ밖에나와서 이에낀것 손으로 파서 확인ㅋㅋㅋ
    잼있어욤~

  72. ㄳㄳ

    오래 알고 지내 나름 정말 허물없이 지낸다 생각하는 사이임에도
    차마 친구들에게 하지 못했던 말 속시원히 다 썰어 주시는군요

    '다들 왜 내가 여자친구 없는지 모르겠대' 정말 모를까 엉?..........

    친구들이 제발 좀 정독을 해야 할텐데 -_- 여튼 다음글도 기대만만입니다.

  73. 담배좀줄이자

    오늘은 글이 없다규..~~~ 요..ㅋㅋ

    들락 날락 들락 날락..~~ 하루를 그렇게 보내고 있어요..

    새로운 글을 올려달라구용..!! ㅡ,.ㅡ;;

  74. 전 왠만큼 맛있는것도 배부르면 딱 그만먹는 습관이 있어서, 여친은 아니지만 걍 여자친구들 만나다보면 음식 반도안먹고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안먹냐고하면 괜히 한마디 해주죠. "살쪄" ;;;

  75. 요즘 남자분들 무한님 블로그와서 글 좀 읽고 배웠으면 좋겠네요 ^^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글들이 많아요~ 읽으면서 흡족하다는 ㅎㅎㅎ

  76. L모양

    자기 다 먹었다고, 나 먹는데 막 말시키면..
    그것 만큼 미울일이...
    꽉찬 입으루 고생하는데..끝없는 질문공세란 ㅋㅋㅋㅋ

  77. 전여친얘기좀 그만

    진짜 공감합니다. 내앞의 여자한테
    전여친 얘기하지말기..
    저도 좀 호감있던 친구가잇었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제가 묻지도 않았는데
    지 전여친이 안소희닮았었는데
    남자가 많이꼬이고 뭐 담배를 피는둥
    안좋은일이 많아서 깨졌다는 얘기 듣고
    마이너스 50점 감점했습니다. 정말 꼴불견임
    여자앞에서 전여친 얘기하면 그거 동성으로 취급하는거라고해서
    암튼 남자들..전여친얘기좀 진차 그만.........-_-
    완전 습관인것 같음...전여친 얘기하는거보면

  78. 비밀댓글입니다

  79. ㄷㄷ

    전 이런 글 보면 답답하다는 ..
    여자분들이야 말로 연애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것들 좀 지켜줫으면 합니다.
    남성분들 욕하는 것 같아서 찝질합니다.

  80. 성대

    근데 물어봤을때 전여친얘기해주는건 어떤가요?
    헤어진이유???같은거 물어봤을때

  81. 성대

    근데 물어봤을때 전여친얘기해주는건 어떤가요?
    헤어진이유???같은거 물어봤을때

  82. 치롱이..

    전에 선봤던 분이 생각나는... ㅠㅠ
    나름 깔끔하게 차려입고는 나오셨는데...
    자긴... 모든음식을 조금밖에 안드신다고...

    나온음식 조금만 손대시곤..
    나만 빤히 바라보던.. 그분.. ㅠㅠ

    그때 생각함.. 지금도.. 식은땀이.. ㅋ

  83. 그냥싱글

    하여간 복잡하고 바라는것도 많고 , 피곤한존재들이다.
    껍데기만 잘차려입으면, 말발 잘 세우면,넘어가는 한심한것들이기도 하고, 멀리하고 싶은 존재들...웃기는건 그걸 잘 아는척하면서 항상 속는다는거.ㅋㅋ

  84. 와 2500번째 추천 제가하네요 ㅎ! 무한님 글들 처음부터 끝까지 스트레이트로 달리고 있습니다! 맛깔나는 글들이에요(////)ㅋ

  85. 101번째 김칫국

    10시부터 읽는 사람인데요..;;; 몇주전 그녀를 몇년만에 만나서 저녁먹고 영화보고...
    흠..
    글 읽으면 읽을수록 그때 해서는 안되는 말만했다는게.. 흠...
    말이든 행동이든 하고나서 며칠후에 후회한다는건.. 흠...
    흠... 이라는 말만 줄기차게 하면서...
    저도 마법사가 되버릴것 같아서..;;; 두렵다는...
    암튼 좋은글 수고하셨습니다~^^;;

  86. 푸하하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 생각해보니
    완전 고개 끄덕이게 되네요..
    확실히 있던 놈들과 없던 놈들의 자세가 틀렸다는;;
    재밌는 글 감사해요~

  87. 풉..

    이글 읽으면서 코털뽑은 1人 -_-;;

  88. 자칭윤디

    으응?

    난 북한산 올라가는 거 좋은뎅.. 용

  89. gg

    웅.. 저는 2번에 자신의 현실이 시궁창(?) 이란 걸 들키지 말라는 건
    공감 잘 안됩니다~ 저 여잔데요,
    저는 주변에 여자가 득실거리는 남자가 싫거든요;
    남자 주변에 여자가 득실거린다는 건 그만큼
    남자가 이 여자 저 여자에게 고루 잘해주거나
    일말의 희망(?)이나마 그들에게 던져 주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남자가 남친이면 정말 속썩이죠...
    저는 언제든 도망갈 준비를 하는 남자 말고
    지조있고 일편단심인 남자가 좋습니다 :)

  90. 아..

    여자가 득실댄다고 말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지만 항상 잘 안되었고,
    얼마 전에도 퇴짜를 맞았으며,
    어쩌다 사귄 여자는 누가 채간 걸..
    굳이 말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라는..

  91. 완전 공감

    정말 공감해요..
    어느 날 한달쯤 만나던 남자와 함께 식사를 했는데요.
    타이 식당에서 국수를 시켰는데 입맛이 별로 없어서
    미리 좀 덜어 주겠다고 했더니 다 먹고 남으면 먹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5분도 안지나서 자신의 음식을 다 먹어치우더니 제 그릇속에 젓가락을 넣어가며 건져 먹기 시작하는 거였어요. 새우등 각종 해산물 다 골라 먹길래
    그냥 뛰쳐나오고 싶은 걸 참았죠. 대신 그만 먹고 싶다고 했죠.
    만나는 동안 자상하다고 느끼긴 했었지만 그날 그 식사 후론 정이 완전 떨어져 버렸어요. 허겁지겁 자기 입에 넣는 그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추잡하게 보였던지..본인은 가까워져서 아무렇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그때의 그 역겨웠던 기억은 악몽으로 남아 지금도 진절머리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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