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신청, 퇴짜맞지 않고 받아내는 방법
2009/06/27 04:26 by 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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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저 일등!
무한님이 새벽에 쓰신다길래 무지무지 오래 기둘렀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친구처럼 생각하라"라는 게 맘이 급하다 보면, 도를 넘게 되던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p.s.근데 채집 하러 가셨던 거 큰 수확이 있었나요?
해외라 순위권이 어려우시다더니,
드디어 일등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ㅋ
<덧>
기적같이 넓적 사슴벌레를
상상도 못할 곳에서 잡아왔습니다.
아쉽게도 카메라를 들고가지 못해서 ㅠ.ㅠ
후기는 좀 힘들고,
나중에 사육일기(?)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ㅋ
선리플 후감상 저도순위권!!!
RSS 추가해놨는데
리스트에 새글 업뎃이 바로바로 안떠서
이렇게 수동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ㅠ
어익후, 감사합니다 ^^
RSS추가해 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ㅠ.ㅠ
미숫가루라도 한그릇씩 대접하고 싶다는.. ㅋ
RSS추가하셨어도,
노멀로그는 댓글들이 재미있어서... ㅋ
오셔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ㅋ
헉스! 나도 순위권!! ^^v
처음뵙는듯 하군요 ㅋ
반갑습니다 소낭자님 ^^
자주뵈요!
한 사람을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도 있는데.... (여기에 ㅎㅎ)
후훗 반대 상황이지만
늘 무한님의 글은 저같은 연예초보에게는 다 도움이 글인 것 같아요 ^^
즐겨찾기 했다는~ ㅋㅋ (당연한 거겠죠? ㅎㅎ)
그런데 경 우 에 따 라 서 는....
서두르지 않으려다가 오히려 늦을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게 됩니다..
어익후, 반갑습니다 ^^
한 사람을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 캬.
요즘같이 어장관리가 만연한 시대에서,
일편단심이라니...OTL
그것만으로도 사랑받을 이유가 충분하십니다 ^^
아, 그리고 위에는 조급한 마음이 들때
서두르지 말라는 이야기고,
그녀쪽에서도 반응을 하는데
그냥 손 놓고 있는다면...
뭐.. 안습의 상황이 ㅠ.ㅠ
2번 많이 공감가는데요?ㅋ
가끔 마음이 조급해서 혼자 쇼하는 경우가 있죠...ㅋ
사실 저도 예전에 경험이..ㅋㅋㅋ
미자라지님~ 주말에도 뵙는군요 ㅋ
누구나 다 그런 경험이 있지 않을까요?
특히나 철 없을 때(?)라면... ㅋㅋㅋ
저도 있습니다 ㅋㅋㅋ
오호~ 이런 전략이^^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주말에 뵈니 반갑습니다 ㅋ
원래 오늘 춘천으로 장어 잡으러 가려고 했는데..
비온다는 군요 ㅠ.ㅠ
문제는 실전에서 글처럼 안된다는 것이지요.
모든걸 다 통달한다면, 그 이름은 바로 카사노바~!
ㅋㅋ 오늘도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댓글이 많이 안달려 한줄 끄적여 봤어요^^&
답방인사까지 겸해서~~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이 하세요.
실전에서도 잘 써먹고(?)있는
커플부대원들도 있답니다 ㅋ
혹시.. 예스비님도.. 솔로부대?? ㅋ
주말에는 한산하네요~
주말 잼나게 보내시구요!
저는 얼른 사슴벌레 사육장 꾸미는 일을.... 덜덜덜
^^* 잘 읽었어요.
그런데 거신다는 국민은행 통장 잔고는 얼마나...? *ㅅ*
그게 중요한겁니다!
비공개로 해 주세요.
7200 정도 있습니다.
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역시.. 외국에 사니 새벽에 올리시는글에 남들보다 먼저 댓글을 달수 있군요 ㅋㅋㅋ
외국에 사신다니 부럽습니다 ㅠ.ㅠ
외국의 숲에는 외국종의 사슴벌레가 살겠군요 ㅠ.ㅠ
나중에 한 번 초대해 주세요 ㅋㅋ
록키산맥 쪽에서 사슴벌레를 잡는 것이
제 오래된 꿈입니다 ㅋ
헉 추천하면 돈이 들어오는 게 아니었단 말인가요! 이럴수가!
네, 사실입니다.
(스펀지 성우의 목소리로)
무한님 오늘도 트랙백 걸고 같니다... ㅋㅋ
재미있게 잘 봤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새벽에 글쓰신다는거 보고 학교가기전에 읽고 갑니다^^
오늘로서 '남자'사항은 끝이라 아쉽네요ㅜㅜ
'만남편'이라고 하신거 보니까 또 다른 것도 구상중?
2번 읽다가 예전에 너무 여유를 갖고 있다가 그대로
여성분에게서 완전히 여유로워졌던 기억이...ㅡㅡㅋㅋ
오.. 토요일인데 학교를.. ???
남자편이든 여자편이든 매뉴얼은,
정욱님이 저에게 청첩장을 보내주실 때 까지
계속 됩니다 ㅋㅋㅋ
<덧> 흠.. 긴장을 끈을 완전히
놓아버리셨던 모양이군요 ㅠ.ㅠ
이렇게해서 안돼면 너 죽는다 ㅋㅋㅋ
남자들이 그만큼 절박하단 거겠죠 ㅎㅎ
자연스럽게 전화번호 따는 방법은 없나요?
일때문에 주중엔 거의 매일 보는데 주위 시선들 땜시 영 ㅡ.ㅡㅋ
글 잘 봤습니다 추천은 물론 했습죠 ㅋ
나중에 '헌팅'편에서 다루겠습니다 ㅋ
전화번호라.. 궁극의 스킬이 있기는 합니다 ㅋㅋ
아마 식은땀을 흘리실수도...
쉽지 않은 게 또 연애인듯...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그렇죠 ㅠ.ㅠ
같은 집에서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형과 동생도 많은 차이가 있는데,
몇 번 본 사람이라면...
무한님 글 너무 재미있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오옷 처음으로 대략 순위권...
전 욕심이 작아서 16위면 순위권으로 침;
전 유부남이라 관계없는 글이군요 ㅎㅎㅎ;;
으아앙...친구처럼 대했더니 친구가 되어버렸어요...ㅠ.ㅠ
2년을 넘게 친구였는데 되던 안되던 고백하려고 불렀더니
결혼한다더라구요...축하해달래는데 헛웃음이 나와 죽을뻔했어요...
허허허,,,허허허 하는 웃음 있자네요 ㅋㅋ
32년을 싱글로 산다는 것...힘듭니다...ㅠ.ㅠ
재밌군요.
ㅋㅋㅋ
근데 그리해서 에프터 받았는데
당일날 펑크내면 어쩌죠?
ㅋㅋㅋ
뭐 그건 당사자가 알아서 할 일 같네요 ㅋㅋㅋ
^^
오늘도 무한님의 글과 함께 주말의 시작을~
오늘 날씨도 좋은데 호수공원에서 자전거 한바퀴?ㅋ
주말 잘 보내세요^^!!
역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 위에 것들을 다 잘지키는데...
왜 연하는 한번도 사귀어 보지 못한것일까요????
오로지 연상만.....곧 결혼할 부인되실 분도 5살 연상이라는 쿨럭-0-
연하는 친동생과 동생친구들 뿐이라는....
오빠라는 말을 들어보고 싶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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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글 재밋게 보고 있습니다....
요새 군대 메뉴얼은 좀 소흘해 지신듯.
비밀댓글입니다
애프터 신청.....이런거 그냥 남자가 외모,능력 좋으면 백프로아닙니까?
그게 안되니여기서 배우지말입니다
Be cool..이군요.
하지만 답문이 영원히 안온다면..? ㅜ.ㅡ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욤.
음 여유~! 시간차 공격(?)이 참 중요하더라구요
일주일에 꼬박꼬박 한번씩 연락을 하던지
너무 자주 스토커처럼 보이지 않을 만큼만 연락하면
나중에 상대방이 궁금해 하죠
'어? 이쯤되면 연락이 올텐데..'라고요
그럼 백프로입니다 ㅋㅋ
호감을 전달하기 위한 상황은 상대의 갈등상황입니다..좀더 만나볼까? 말까? 하는 갈등상황...만약, 이미 나에게 마음속으로 호감을 갖고 있는 상대인 경우라면, 연출 필요없이 너무 쉽고, 비호감을 갖고 있는 상대라면 어떤 연출도 통하지 않습니다. 짧은 시간에 정해진 상대의 호감도를 뒤엎기는 실상 쉬운일이 아니지요..갈등상황에서는 말씀하신대로 다양한 방법을 찾아볼 수 있겠구요..진정한 선수라면, 상대가 내게 비호감을 갖고 있는데 뒤엎는 거고, 그러기 위해서는 겉으로 보이는 내가 아닌 다른 나를 보여줄 필요도 있겠지요..짧은 시간에 내게 비호감을 가진 상대는 내 겉모습을 판단한 것이니깐요...-이상, 하버드대학 연애학 전문박사학위자의 글이었습니다...ㅋㅋㅋ-
드디어 다음부터 여성들을 위한 글이군요!ㅋㅋㅋ
무한님은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는지=ㅅ=
남녀 속마음의 달인이세요! 응?
오홋..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센스있는 tip 이네요~
이런 건 잘 기억하고 있어야 나중에 무의식중에 튀어나온다는...^^
깜빡 잠이 들었네요;;
오늘도 추천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제목에 충실하기 보다는
"에프터신청" 이라는거 자체에 큰 의미와 부담을 가지지 말라.
라는 현인의 말씀같네요 ㅋㅋ
에프터 음.. 김군은 딱 한번 소개팅을 해 본적이 있는데..
에프터머 이런것에 신경 안쓰고 자연스럽게 샤샥ㅎ
그런거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것이 비법이라면 비법이 되겠군요.^^
오늘도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ㅋㅋ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 다들 솔로부대 탈출을 위하여 밖으로 밖으로
ㄱㄱ씽..~~
젠장 나는 토요일날도 일해야 하는데..ㅡ,.ㅡ;;
제 경우엔 소개팅 몇번 하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내 사람은 스스로 잡으려고
헌팅으로 전화번호를 따냈는데... 첫번째 만남까지는 매우 순조로웠죠.
상대방도 저에게 호기심이 있는 것 같고.
하지만 오히려 헌팅 이후에 두번째 애프터도 소개팅 못지않게
어렵더라구요 ㅠㅠ 오히려 내 마음을 다 들켜버려서 지고 들어가는 느낌?
이렇게 된 거 솔직히 다 드러내고 대쉬하자~ 이렇게 마음먹고 매일같이
문자하고 한두번 갑자기 여자분 일터에 찾아가고 하다가 결국 잘 안됐네요...
만남의 자리에서는 무리하지 말고, 관계 진전에 있어서는 서두르지 않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직장 생기면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올해 취업한 후에 4명쯤 만남의 기회를 가졌는데, 몇년간 죽어있던 연애 세포를 깨우는 데는 여전히 많은 단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집중단련의 좋은 점은 실패에서 배우는 점이 많다는 것? 친구들과의 반성 모임, 무한님의 블로그까지 있으니 머릿속에 와장창 들어옵니다.
오.. 피가 되고 살이 될 만한 내용이 많네요..
외국에 사시는 분들에 포커스를 맞추셨군요.
그래서 새벽에...
여기도 외국인데.. 1시간 밖에 차이 안나는....
국민은행 통장에 7천원 정도 있는거
무한님 차 털어간 꼬꼬마들이 국밥 사먹었을 수도 있는데
그걸 거시겠다는....-_-)
신한은행은 안될까효?ㅋㅋ
구구절절 배우고 싶은 노하우네요...^^
역시 여유를 갖었어야 했는데...
경험이 없다보니 괜히 나 혼자 조급해져서 혼자 끝내버린게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쉽고 후회되네요
무한님이 2달만 일찍 블로그 시작하셨어도..아무리 생각해도 모든게 다 무한님 때문임(응?)
문득 든 생각인데, 여성은 8할이 연애 고수의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고
남성은 8할이 연애 하수의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다는 생각이...
뭇남성들이 사랑의 칼부림으로 화려한 초식을 선보여도 여성분들은 여유있게
피하거나 막아내고... 마무리는 나지막한 주문 "미안해요" 한방으로 용감무쌍한 남성 검객들에게 피를 토하는 내상을 입히면서 돌아서죠.
남자가 아무리 기를써도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주도권은 대부분 여성에게 있는법...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카리스마를 키워서 나름대로의 포스를 만들어내고
어떤 상처도 두려워 않는 강력한 내공을 익히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무한님 하이~ㅎㅎ
주말 날씨 꿀이네용~
애프터신청하러갔다올께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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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필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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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입니다.
혹시 무한님은
'선수'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부대를 5년전 제대 하고, 솔로부대원을 3명을 만든 사람입니다. 추천이 무료라 잔뜩 올렷습니다^^ 교회마다 솔로부대 여군이 넘쳐나는데 엘리트코스를 밡은 남성특전사 대원들은 교회로 입대하세요 (광고글 같아서 쫌...죄송)
교회입대하니, 부족한 저를 두고 여성솔로부대원들의 치열한 경쟁이~
장어는 드셨어요? ㅋㅋㅋㅋ
오늘도 여전히 댓글(?)이 달려있네요 앜ㅋㅋㅋㅋㅋㅋ
힘내세요 ㅋㅋㅋ
파이팅~!
아 문자. ㅋㅋ 너무 안습인데요..ㅋㅋㅋㅋ
글 잘읽고 갑니다.
ㅠㅠ 저느 소개팅때 마다 차이는데
않차이는 비법 전수 부탁드립니다.
a와b 중에 저울질하는 저는 나쁜사람일까요,,
a는 좀더 좋아하고 시간을 투자하면 잘될꺼같고
b는 a만큼은 아니지만 대쉬하면 잘될꺼같고
하지만 a가 욕심나고;; 저는 아마 안생기겠죠?
꺄~~ 새로운 매뉴얼이군요 +_+
애프터신청을 잘 받는 방법도 역시
평상심과 여유, 간단한 에티켓과 배려, 센스!!
무한님 글 읽다 보니, 이렇게 간추려지네요. 그치만 실천은 어렵다는거 ^ㅁ^;;
애프터는 커녕
비포어도 없는 마법사라서OTL;;
재밌게 잘 읽고갑니다^^
무한님 조언에 힘입어 고백에 성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여친님과 잘 지내겠습니다.
와우.. 축하 드려요~~~
이제는 꽃집에 꽃남하세요.. ㅎㅎㅎㅎ
사랑은 시작보다 지키기가 더 힘든거 아시죠?^^
힘든 시기가 올 때마다 고백할 때의 그 마음가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_^;
크. 위에 대로 하는 남자면 어정쩡했던 마음이 확실해질 것 같아요.
센스 만점인 남자 ^^ 호감도가 마구 상승하는데요~
그저께 처음 왔는데 무한님 글들 너무 재미있어서 리플을 안 남길 수가 없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무한님이 남성분이라 그렇겠지만 남성들 입장의 이야기가 더 많다는 느낌~? 여성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저 26년째 솔로인데(...마녀인가요) 탈출하게 좀 ㅠ_ㅠ
26년째 솔로 .. 마녀확정 ! ㅋㅋ
이러한 건 지식과 경험의 조화? 지나치게 공감되서 웃으면서 봤습니다ㅋ
파란 글씨 누르는것도 매일 잊지 않고 있어요^^
비밀댓글입니다
ㅋㅋㅋ 추천을 안누를 수 없는 글~!!
역시 무한님 속에 자신도 모르는 여성성이..;;; (쿨럭.. 지송..;;)
아무튼.
정말 새겨볼만한 매뉴얼입니다.ㅋㅋㅋ
특히 요 근래 남성들을 위한 매뉴얼들은 정말이지 주옥같군요.
글 잘 보고 갑니다^^
대단하세요 ^-^
무한님글은 재미있어서 챙겨본다니까요.
여성입장에서.. 저런 방법 좋습니다ㅋ
이거시 연애의 바이블!
ㅋㅋㅋㅋ
애프터~여자가 먼저하면 안되요?ㅋ
여자분이 애프터신청 해주시면 남자들은 감사..^^
ㅋㅋ
의외로 남자들이 그런거 잘못한다구용..^^
아, 전 그럼 무한님의 ...어느정도 단골손님인가요? ㅋㅋㅋ
무한님 항상 글을 너무 재밌게 쓰셔서,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ㅋㅋ
무한님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들어와서 맨날 봐요. ㅋㅋ
무한님 재밌으셔서. ㅋㅋㅋ
요즘 무한님 글보면서 살맛납니다. ^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랜만에 글 남겨요!(그래 봤자 매뉴얼 두 개쯤 건너 뛴 정도..?ㅋ)
여유를 가지라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사람 마음 참 급해서리 ㅋㅋ 단칼에 끝내고 싶은 게 어찌나 많은지-0-
아 근데 주위에 너무 남성 친구들-_-; 밖에 없어요;;
다들 내가 너무 편한가봐=0=
주말을 지나 월욜이 되어 출근하자마자 즐겨찾기 돼있는
무한님 노멀로그 들어왔더니 글이 2개가 있네요
사슴키우는 것도 이제 궁금해할 것 같구요
담편 ㅇㅕ성부대원들 편도 기대가 되네요
다 도움되는거니까
ㅋㅋㅋㅋ
얼른 얼른 올려주세연 !!!!
무한님의 글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댓글은 처음 남기네요
어쩜 그리 재밌으신지..
다음에 여자들을 위한 메뉴얼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활용할 날을 기다리며 ㅋ
빨리 읽게 해주세요~~
어째 이렇게 핵심만 찝으시는지 ㅋㅋㅋㅋㅋ
사슴벌래...
울 회사 뒷산에 구불러댕기던거 잡아드릴껄 그랫나?;
[근데 그게 사슴벌래인지 하늘소 인지 구분 안감; 그저 뿔있으면다..;;같음?!]ㅋㅋ
국민은행통장 잔고 얼마인지 물어봐야겟다.. 하고 읽고 잇었는데
팜팜님이 먼저 물어보셨군효! ㅋ~~~
댓글중에 실천이 어렵다..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제가 잘 써먹는 방법은, 사소한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무한님이 말씀하신 '그녀가 귤을 좋아한다는 말을 기억한 것이다' 이거 있죠.
이런식으로.. '이거먹자, 너 이거 조아하잖아' 라던지
'전에 그 일은 잘됐어?' 라는 둥.. 처음 만났을때는 저런것들 기억하는게 사실 쉽지 않거등요. 신경쓰지 않으면요.
여튼.. 초창기만남땐 특히나 더 신경써서 기억해둘만한것들 첵해서 갈무리 하셨다 써먹으란 거에요~~
툭~하니.. 부담스럽지 않게요. ^^
애프터신청에 대해 몇 개의 노하우를 첨가하자면,
영화 보다는 공연이 더 먹힌다는 것.
친구끼리도 별 생각 없이 가서 볼 수 있는 영화보다는 공연 쪽에 특히 여자는 더 약합니다.
표 한 장에 8만원 이상하는 비싼 대형 뮤지컬까지 안 알아봐도 됩니다. 조금만 검색해보면 소극장에서 하는 볼만한 공연 많습니다. 공연 수준이 너무 저질인 경우 역효과이니, 꼼꼼하게 리뷰 살펴보시길.
색다른 경험에 설레는 마음도 생기고 영화나 같이 보시죠 같은 그냥 생각없이 뱉는 말보다 진정성도 느껴지죠. 깜깜한 극장에서 서로 조용히 스크린만 보고 오는 것보다 역동적인 무대를 보는 게 상대방의 마음을 흔들기도 좋고.
출연 배우랑 비교 크리 당하는 역효과 생길 가능성도 있으니 좀 신경 쓰고 나가시길. 그냥 스크린 속 배우와 직접 무대에서 본 배우의 임팩트 차이는 크다능~
그리고 또 하나, 공연표는 애프터를 위해 직접 샀다기 보다는 '얻었다'라고 말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이번에 XX공연표가 생겼는데...
이렇게 운을 떼시라는 것
마지막은, 조건이 좀 필요한데, 차를 가지고 있다면 금상첨화.
그런 공연들은 대부분 절대 이른 시간에 시작 안 합니다. 보통은 10시 정도에 끝나죠. 콘서트일 경우에는 거의 12시 정도?
공연이 끝나고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나오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늦은 시간에 택시 잡고 지하철까지 부랴부랴 뛰어가고 하느라 정신 없죠.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을 뒤로 하고 여자를 차로 집까지 데려다줄 수 있다면 믿음직한 이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여기 댓글 쓰신 Nekayuni님 거짓말 하시는군요 ^_^
그 다섯살 연상에게 걸리기 전까지 2달 넘게 양다리 걸치던 여자애가 님보다 1살 반쯤 어렸잖아요? 걔도 누나라고 불렀나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