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커플이 헤어지는 3가지 이유
2009/07/01 09:43 by 무한™
2009년 7월 1일부로 육군블로그에 [곰신생활매뉴얼]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군대간 커플이 헤어지는 3가지 이유> 라는 글을 발행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글을 쓰는게 아니라, 육군블로그에 글을 쓰고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링크를 걸 것 같습니다.
이것은,
[군생활매뉴얼 + 솔로부대탈출매뉴얼] 이라고나 할까요 (푸훗)
이제 여러분들께서 습관적으로 누르시게 된 추천버튼이 그곳에도 있답니다.
노멀로그를 열고나서 첫 연재인데
너무 수줍고 가슴이 터저버릴..은 훼이크고
링크된 곳에 제 글이 외롭게 있는 걸 보니 왼쪽 십이지장이 살짝 아파옵니다.
응원... 해 주실거죠?
<군대간 커플이 헤어지는 3가지 이유> 보러가기(클릭)
그대의 댓글을 그곳에서도 보게 된다면, 전 아마 확인 전부터 설레일겁니다.
자, 달려봅시다.
<덧>
늘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등~!선리플~ 후감상
으로 할려고 했는데~
<응?>
이라는 의문과 함꼐
화면이 바뀌네요~~ㅎㅎㅎ
저랑은 상관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군대 간애들은 너무 나이가 어린관계로
애기들을 보는 듯한 눈;;으로
안쓰럽게 보는 1인이긴 하지만..
무한님의 글을 읽는게 제 하루 낙인지라~
열렬한 응원과
자주 자주 찾아가는 감동 서비스<응?><-요거 넘 재밌다능,,
자주 널러갈께요~~^^
7월의 시작 즐거운 맘으로 하세요~~^^
진작님 감사합니다 ^^
노멀로그를 오픈한 이후 첫 연재라
회사 레트리버가 새끼를 낳았을 때 보다
더 떨리네요...(응?)
7월! 진작님도
찬란한 줄라이를 만드시길!!!
이런..
또...
이멜확인보다 더 일찍 찾아보게되는 노멀로그...
ㅡ,.ㅡ;;
나 이제 빠순이 되는근가요... ㅋ
오늘 날씨 좀 쌍콤하네요
좋은하루 되시길!
감사합니다 ^^
근데.. ** <- 이거 뭘까 궁금합니다.
제 매뉴얼을 열심히 읽은 분이시군요 ㅠ.ㅠ
신비스러운 여성이 되는 법을 파악하셨다니!!
짝짝짝-
(이 소리는 박수가 아니라 따귀....(응?))
ㅋ 농담입니다.
복받으실거에요 ㅋ
안녕하세요^^*
왔습니다. 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왔으니 죄송하게 광고좀...할게요 ^^*
이번에 새로 육군블로그 "아미누리"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놀러와주세요~~~
http://armynuri.tistory.com/
ps. 조그마한 이벤트도 하고있어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는 다행히도 산업체 생활중입니다만... (그래봤자 솔로)
주변에 친구들 보면 참 군대가서 깨지는 일들이 많더라구요..
대부분은 여자쪽에서 먼저 끝내자고 하던데, 어떤 친구는 기다려주는 여자친구에 대한 부담감에 남자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런 몹쓸놈 같으니라고..
무더운 날씨지만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헉.. 산업체..
그거 쵸큼 고달프다고 들었습니다 ㅠ.ㅠ
특히 오너를 잘못 만나면...
중간에 다시 군입대 ㅠ.ㅠ
아.. 제 주변에도
여자친구가 2년 기다리니까
어쩜 그렇게 독하냐고
헤어지자고 한 녀석이 있다는... ㅡ.ㅡ;;
(뭥미?)
그렇게 뒷통수를 맞은 여자친구가
비만 오게되면
백석역 사거리에서
머리에 꽃을 달고 뛰어다닌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덜덜덜
비밀댓글입니다
이 댓글은
저를 너무 설레게 하는 데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아, 늦었다는 ;;
그래도 대략 순위권 ㅋㅋㅋ
읽어보고 올게요
그곳에서 하악하악님의 댓글을 보면
마치 족발에 새우젖을 찍어먹는 느낌일거에요 (응?)
무한님, 새우젖이 아니라 새우젓입니다ㅠ
일부러 그러신거라면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순위권!
연재 축하드려요~ ^^*
링크 열어두고, 이제부터 꼼꼼히 읽어보겠습니다. ㅎㅎ
어익후 famfam님 오셨군요 ㅋ
오늘은 말랑말랑한 하루네요
어제 사슴벌레를 두마리나 잡았거든요 ㅋ
아...곰신이 없어서 이건 무효임
은 훼이크고
연재 대박나세염
블로그에 전념좀 -ㅁ-;
아.. 죄송 ㅠ.ㅠ
요즘 사실 연재나 블로그보다
사슴벌레에게 꽂혀서..
어제도 새벽 2시까지 잡다가 들어왔다는
저...어쩌죠?
선리플 후감상
잘 읽었어요 근데 전 군대보낼 남자친구가 생기기엔 이미 너무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주변엔 복학생뿐 ㅎㅎㅎ
아..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부사관은 현역을 마친 사람들도
다시 갈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군대를 다시 갈 남자가 없다는게 문제일뿐..
나이는 문제되지 않아요 ㅋ
ㅋㅋ연재추가드려요~!!ㅋㅋ
그곳에 댓글달고 이리로 달려와`~~ㅋㅋㅋ
리플하나 달고 갑니다,ㅋㅋㅋㅋ
어익후, 수댕님의 열렬한 호응에 감사드립니다 ^^
거기서 뵈니까
마치 미쿡에서 한국사람을 만난느낌 ㅋㅋ
링크따라 고고씽!
감사합니다 ^^
Rani님도 이렇게 응원을 해 주시니.. ㅠ.ㅠ
헉...간단링크..ㅋㅋ..무한님의 입찢어지는 스마일이 뭔뜻인지 좀 알겠는데욧? ㅋㅋ
^^
열심히 쓰다보니 불러주는 곳도 있는 것 같습니다 ^^
더욱,
열심히 써야겠습니다 ㅋ
무한님 건강관리 잘하세용~~
블로그에 연재에 화시일에..
아푸면 죄 힘들어지는거 아시죵?
-무한님글에 웃는 1인- ^^
사실 전.. 최강의 생명체.. (응?)
감사합니다 ^^
매일 뵐 수 있도록
열심히 쓰겠습니다 ㅋ
감사해요!
헉..
이분 닉이 저랑 비슷...ㄷㄷㄷㄷ
무한님 헷갈리시겠음..
줄기차게 영어로 밀고 나가야하는것인가..ㄷㄷ
이야 역시 완전 멋지세용..ㅋ
한턱 쏘시는 건가요? 프하하
화이팅 입니다.^^
어익후 감사합니다 ^^
조만간 일산에서
드자이너김군님과
새우깡에 소주라도..(응?) ㅋ
농담입니다.
응원 감사해요 ㅠ.ㅠ
ㅎㅎㅎ 거기서 객원필진으로? ^^
잼나게 보고왔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네 ㅋ 객원으로 초대 받았답니다 ^^
라이너스님 감사드려요 ㅠ.ㅠ
아, '카이저 소제'
역시 라이너스님이 알아채시는 군요 ㅋㅋㅋㅋ
좋은 글인데요. 군 블로그에 연재라...
군 블로그라고 하면 부정적인 생각부터 드네요.
민방위를 받고 있는 지금에도 느끼는 것은 군에서 발표하는 모든 얘기는 허위였으니...
아,
군에서 발표하는게 아니고
제가 발행하는 글이라 괜찮답니다 ㅋ
그리고,
군의 정책이나 뭐 그런 관련된 일이 아니고
철저히 '곰신과 군화' 라는
군인의 '연애사'에 대한 글을 쓰고 있으니까요
군대에 대한 미화글이나
정책에 대한 설명등의 글을
부탁받거나 권유받는다면
언제든 연재중단할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무슨무슨 서포터즈 같은거 하면서
나팔수 하는거 아니니까 ㅋ
부담없이 보셔도 될것 같아요 ㅋ
군생활동안 깨지지 않으면 나중에 제대해서 남자가 깬다는 것, 근데 여러명에게 이유를 물어봐도 가지각색이니 뭐가 정설인지 모르겠네요.
무한님의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다녀왔어요..^^..
뭔가꼬물거리는 느낌이랄까. 귀엽고 재밌는 포스팅이네요..
중간중간 그림들도 앙증맞고..ㅎㅎ
경축~ 연재^^!!
항상 응원하고 있답니다^^ㅎ
우와~~ 무한님 연재작가가 되셨군요 +ㅁ+
무한 추카 >ㅁ< 화이팅이어요!!
ㅎㅎ 곰신 하니까...
곰신 거꾸로 신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ㅁ^;;;;
뭐~ 그런거죠 ;;;
아.. 남친 곧 군대가 ^^ 라고 후배한테 말했더니
쫘식... 하는말 언니 고무신 거꾸로 신어 ㅋ
..............퍽.
무한님 힘내세요!
저는 링크를 타고 슝 ㅋ
매일매일 출석도장은 찍고 있지만, 글은 처음 남기네요 ㅋㅋ
저에게 콱 와닿는 내용이라...ㅋㅋ
꽃신은 신었지만, 제대하고 한 달만에 전 끝났네요...
아무래도 3번 이유가 제일 큰 듯...
시간이 지나서 서로의 가치관과 생각이 많이 달라져서 인 것 같아요 ㅎㅎ
그 친구도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부담이 있었을테고,
저는 확신이 없었던 게 아닐까.. 하는데,
남에게 뺏겨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일까요.
헤어짐의 이유가 있었고, 그 이유가 반복될거라는 걸 알면서도 돌리고 싶은 건 어떤 심리죠? ㅋㅋ
회사에서 리트리버(골든...OR...라브라도)양육합니까?..
일전 댓글에서 밝혔듯 족보가 꽤 화려한 사내 골든리트리버와 함께삽니다..
언제고 개(?)이야기 한번 공유하시죠....
링크가 걸려있어 깜짝 놀랬어요~
rss를 부분공개로 바꾸신 줄 알고, 낼름 달려 왔는데~ㅋ
축하 드립니다~드디어 무한님의 글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나 봅니다.
무한님 하이~ㅎ
역시나 군생활을 기다려준 그녀에겐..
팍팍 와닿네요ㅋㅋ
암튼 여자는 하늘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됩니다ㅋㅋ
그럼 만사형통ㅋ
일단 댓글부터 남기고 읽으러 갔다 온 다음 또 남기든가..
아님 거기 가서 남기든가 할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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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이라 그런지 아니면 남의 블로그(?)라 그런지
뭔가 느낌이 좀 다르네요...
조심스러운 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 빛을 발하겠죠.. ㅎㅎㅎ
연재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쭉쭉~ 쭉쭉~ 건승하십시요..^^
댓글은 육군블로그로..^^ ㅋㅋ
으왕!!! 대단하시네요 ㅋㅋ
ㅊㅋㅊㅋ
항상 선추천 후즐감이랍니다^^!
기대됩니다 무한님 ㅋ
방금 군생활메뉴얼 글중 답글달구 이글로 왔는데..
전 3번의 수순이 벌써 온건가요?ㅋㅋ
(첫휴가 어끄제 나왓는데..줴길....싸우느라 반을 보내고 있음..헤어지자말나왔다가 지금 이상해짐..
이도저도아닌..)
가서 시간의 차이로 생각이 벌어진거면
연상과 연하는 가기전부터 나이차의 갭이 있는데..
역시..그 갭을 무시 못하겠더군요..
난 니 기다려주느라 2년뒤면 결혼 적령긴대 (무시 못합니다..-_-)
솔직히 막연하게 좋다고만 기다리다 꽃다운 선볼나이에...ㅠㅠ
지는..전역하구선 니나이땜에 부담된다. 난 결혼은 안되겠다하면..
강심장인 여자분도 분노를 참기 힘들꺼 같습니다.-_-
꾸나들 전역하고도 젊습니다. 한참 공부하고 일하고
근데..동갑이어도 여자나이가..사회인인데..
연상만날때 좋다고만 생각하에..꼬시는 연하남분들..
제발...정말 그여자에게 미치지 않고서야
그르지 마세요... 물론 꼬신다고 넘어간 저도 참
목이 맥힙니다...-_-..... 누구탓을해..
내 청춘의 끝자락을....줴길..
분명 이런 커플 많을꺼라 생각합니다..요새 연상연하가 대세이니..
연상연하편도 따로 써주세용!ㅋㅋㅋㅋ
(첫휴가 나와서 행복할줄알앗는데 이건뭐...ㅋㅋ
거의 헤어진? 여기에 이렇게 답글다는 나의 모습이란..
위로 받고 싶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