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에 스스로 지치는 여자의 행동들
2009/10/06 12:39 by 무한™
제목에 써 있는 것 처럼 <연애에 스스로 지치는 여자의 행동들> 입니다. 본문을 살짝 오려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2. 상대를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연애를 오래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있다 손 치더라도, 몇 년이나 연애를 했을까? 평생을 함께 살아도 알지 못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이 사람인데, 몇 년 사귀었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모두 안다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특히, 이제 막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낸 곰신이라면 손가락 다섯개로 꼽을 수 있을만큼의 연애기간을 가지고 있을 텐데, 그 기간에 누군가를 다 안다고 생각하는 건 두말 할 것도 없이 착각이다.
이전 매뉴얼에서 이야기 한 적 있는 "니가 그렇지 뭐" 또는 "니가 모르는 거야, 있어" 이런 이야기들은 하지 않길 권한다. 내 마음속에서 상대를 단정지을 때, 상대도 그 만큼의 사람밖에는 되지 않는다. 뿐만아니라, 절대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상대가, 생각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을 때 당신은 더 당황하게 될 것이고, 그것이 만약 잘못된 일이라면, 더 상처받게 될 것이다.
서로 끊임없이 알아간다는 생각으로 만나길 권한다. 마음속에 혼자 상대를 멋대로 만들어 놓고, 그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변했어" 또는 "사랑이 식은거야?" 라는 이야기만 남발할 것이 아니라 말이다.
- 무한, <연애에 스스로 지치는 여자의 행동들> 중에서
연애를 오래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있다 손 치더라도, 몇 년이나 연애를 했을까? 평생을 함께 살아도 알지 못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이 사람인데, 몇 년 사귀었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모두 안다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특히, 이제 막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낸 곰신이라면 손가락 다섯개로 꼽을 수 있을만큼의 연애기간을 가지고 있을 텐데, 그 기간에 누군가를 다 안다고 생각하는 건 두말 할 것도 없이 착각이다.
이전 매뉴얼에서 이야기 한 적 있는 "니가 그렇지 뭐" 또는 "니가 모르는 거야, 있어" 이런 이야기들은 하지 않길 권한다. 내 마음속에서 상대를 단정지을 때, 상대도 그 만큼의 사람밖에는 되지 않는다. 뿐만아니라, 절대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상대가, 생각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을 때 당신은 더 당황하게 될 것이고, 그것이 만약 잘못된 일이라면, 더 상처받게 될 것이다.
서로 끊임없이 알아간다는 생각으로 만나길 권한다. 마음속에 혼자 상대를 멋대로 만들어 놓고, 그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변했어" 또는 "사랑이 식은거야?" 라는 이야기만 남발할 것이 아니라 말이다.
- 무한, <연애에 스스로 지치는 여자의 행동들> 중에서
외부연재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독자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더군다나 군대와는 이제 전혀 연관이 없는 분들께서도 댓글과 추천으로 응원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바로가기 링크입니다.
연애에 스스로 지치는 여자의 행동들 보러가기(클릭)
이어서 바로 다음편도 링크하도록 하겠습니다 ^^




1등? 순위권 포기한지 좀 됐는데...
우연히 이렇게 돼버렸네요;; 맙소사ㅋ
여기저기 연재 하시느라 무작가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
설마 일등??아쉽게 2등 이네요 허 허
보고 왔습니당! ㅎㅎ
와우 선플을 외치는 나는 누구 ???
잘보고 왔네요~ 이건 공동으로 운영하는 블럭인가봐여~
잼나네요~ 가츠님글도 보이공~
>>무한님 할루 에브리바리 할루~
점심먹고 봐야진~ㅋ
이런 영광이.. 우선 선플
ㅋㄷ 자리
커피 먹구 오겠음~
순위권이다~~~~~~
오늘은 연타석 홈런이십니다?? ㅎㅎ
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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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100m 달리기가 아니라..
오래달리기다..
항상 제가 누누히 말하던 이야기가
딱! 나와서 우훗! 했다는.. ^^
상대방이 너무 속도를 내면..
제가 못 따라가더라구요..
어쨌든.. 오늘 올려주신 곰신매뉴얼은..
2개다 공감100%입니다.. ^^
여기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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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를 뛰려면.
심폐기능부터 키둬워야겠습니다..(응?)
여러모로 쉽지 않은 연애네요..ㅎㅎ;;
도장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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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명언들만 ㅠㅠ
예전에 실패했던 연애들이 주마등처럼 휙휙 ;;
그 때 이 글을 봤었더라면..
지금 제 살림은 좀 나아졌을까요?(응?) ㅋㅋ
와우 글이 요기 또있네요
생일상 받은 기분예요 ^^
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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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예문이 왠지 저에게 팍 와가는 예문이네요
모든 곰신들이 얘기를 적어놨네요
저런 군화들은..
이미 끝난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기달려주는게 얼마나 힘이 든지도 모르고
감사한줄도 모르고
쳐 죽여야 하지만
전 정말 헤어지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노멀로그를 통해 나 자신을 찾았으니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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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글이 몇 개까지 올라올까? 하는 기대를 잠시 ㅋㅋ
연애하다 보면 그 달콤함 때문인지 몰라도
삶의 중심을 잃고 그 사람에게 올인하는 경우가 있죠.
그렇지만 그 사람과 헤어지고 돌아올 구심점이 없는 인생은
쭉정이라고요...
삶의 중심에 자신의 두 발로 당당히 설 수 있어야 할 거 같아요.
정신줄은 절대 놓아선 안 됨.
아까!! 드디어 10위권? ㅋㅋ
결국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하는 것이지요.
내 삶은 내가 지휘하는 것이니까요.
잘 보았습니다. ^^
(여기는 새벽 3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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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는 분이랑 오래달리기를 해야할지..
아님..단거리가 될지 몰라,,그져..
지금 한순간 한순간을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려고
노력중이에요...
우리의 사랑의 종착역이 어디가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무한님 글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무한님이 존경스럽네요.
어찌 이런 걸 다 아시는지,, ^ㅡ^
음...
공부해야하는데....흑...
연애에 스스로 지치게 하는 행동이 많을 것 같애요
안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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