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상담이 당신의 연애를 망치는 이유
2009/10/24 07:12 by 무한™
매뉴얼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새로운 내용과 업그레이드 된 매뉴얼을 만나보세요!
[YES24로 책 보러가기(클릭)]
[알라딘으로 책 보러가기(클릭)]
[교보문고로 책 보러가기(클릭)]
+ 책 발행 관계로 시즌1의 모든 내용들을 블라인드 처리합니다. 시즌1의 내용들은 책으로 만나보세요! 시즌2는 노멀로그에서 계속 보실 수 있습니다. 오른쪽 카테고리를 참고하세요.
'솔로부대탈출매뉴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자와 대화, 실패하지 않는 성공전략법 1부 (128) | 2009/10/31 |
|---|---|
| 솔로의 시간을 오래가진 여자를 위한 매뉴얼 (150) | 2009/10/30 |
| 연애상담이 당신의 연애를 망치는 이유 (80) | 2009/10/24 |
| 소개팅 그 이후, 이제 더이상 고민하지 말자 (100) | 2009/10/23 |
| 여자들이 오해하고 있는 남자의 행동 5가지 (122) | 2009/10/21 |
| 키작은 남자는 정말 연애하기 힘들까? (298) | 2009/10/17 |




1... 등인가요?? ^^;
항상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정확히핵심을잡으셨네요
좋은주말보내세요
상콤하게 선플 후감~~
어제 글을 늦게 보았더니 반토막이어서
잠깐 흠짓했어요~
(하지만 삭제 요청하신 분 사정을 우선이죠^^)
즐거운 주말~ 즐겁게 집에서 보냅시다~ ㅎㅎㅎ
선플
-----
뭐, 상담하는 사람들 기분은 알 것도 하지만...
...결국 답을 내는 건 자기 자신이니 일단은 열심히 부딪혀 보는 수 밖에 없을 듯도 한데 말이죠 (...)
하다보면 깨닿는것도 있으니 (응?)
악 10위권안에 들다니, ㅠ_-영광입니다..
저도
연애의 관한 고찰만하고
진짜 연애로 뛰어드는건 주저하는..1人
오늘은 출근도 안하고...
이곳으로 출근(?)을 했는데^^
순간 익숙한 제목이 보여서 놀랬네요^^;
영광입니다^^;
맞는말입니다. 물론 상처받은 사람은
위로받아야하고, 상담이 필요한 사람은
상담을 받아야겠지만. 지나치게 집착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거겠죠^^
좋은 주말되세요^^
닐군 찾아 삼만리~
뜨끔하네요ㅠㅠ
앗.. ㅎㅎㅎㅎ 순위권~ 캬핫. 좋아요좋아.
선리플 후감상
다른 이유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7개는 더 있는 것 같네요...
원래 온라인으로 하는 연애상담은 한계가 있어서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ㅋㅋㅋㅋㅋㅋ
오프라인은 한계가 없꼬??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어딜가나 개그리플 달고 다니냐 ㅋㅋㅋ
니덕에 웃는다 ㅋㅋㅋㅋ
흠. 말이 지나치네. 내가 반말하니 좋니? 남들이 보면 열폭하는 줄 알어.
연애상담은 제발 참고만...
본인이 느끼는대로 해야죠. ㅋ
잘보고 갑니다, 무한님. ㅎㅎ
연애상담은 제발 참고만...
본인이 느끼는대로 해야죠. ㅋ
잘보고 갑니다, 무한님. ㅎㅎ
완전 공감입니다~!
너무 연애상담에 집착하지 마세요~_~
당신은 소듕하니깐 (응?)
오오 오늘도 일찍 왔네요 ^^ 다시 읽으러 위로 ㅋ
===
어제 글들이 궁금하긴 하네요~ㅋ 연애 상담... 뭐든지 과하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
직접 실행하지않으면 상담은 그저 상담으로 끝나죠 ㅋ
롸잇 나우~! ㅎㅎ
ㅎㅎㅎ 정말 그런 거 같네요.
물론 제 3자의 객관적인 시각이나
연애고수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의 연애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겠죠.
첨엔 누구나 서투를 수 밖에 없으니깐요.
자신의 실수로 상대의 실수로 만나고 헤어지고
하다보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물론 모든 여자와 남자들은 각각 다 다르고
연애라는 것이 정답이 없다지만 말이죠. ^^
이론과 실기는 다른거죠
물론 알고 있으면 도움은 되기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닌듯
그 뭔가 알수없는 촉(?),필 뭐 그런게
있던데 ..(그게 언제인지 기억이...)
연애에 완전 초보가 아닌 다음에야 자기자신도 어느정도 생각이 있을텐데
옆에서 다른 사람들이 그 생각이 맞아! 라고 말해주면 안도감을 느끼게 되는거고..그정도에서 멈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애에는 메뉴얼 같은게 없거든요
선플
출근하자마자...들어왔는데...
어젯글...완전 궁금궁금...^^;
항상 몰래~들러서 읽기만 하고 갔는데...^^;;
즐건하루보내세요...^^
최대한씨.. 최대한씨.. 최대한씨.. 으음;;;;;;
묘하게 제 처지와 맞는군요.... 이런 우연이 OTL
졸린 눈 비비고 일어나서 천천히 감상하고 댓글 남깁니다.
때론.. 스스로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생각하고 결정하는게 제일 어렵죠. ㅋㅋ
아. 그리고 생각해보면
"나 이런 일 있었짢아. 진짜 짜쯩나!"라고 말하는 누군가에게
"그걸 왜 그렇게 해 이렇게 하면 되지!" 라고 말해주면
"야 이건 이렇게해서 안되!, 저건 저렇게 해서 안되, 그것도 안되, 요것도 안되!"
그럼 왜 물어보니??
>>무한님 할루 에브리바리 할루~
아 간만에 흥국횽님 보고싶네요 ㅋㅋ
덧>>주말 뽜끈쫩쪼름하게들~ 보내삼삼~
연애 상담을 의뢰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미 마음속에 자신이 듣고자 하는 답을 만들어놓고 물어보는 경우도 많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물으니까 시간내서 머리써서 답해주는 사람에게 화내시는 분들도 있지요.
제가 그랬다는 것은 아니고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듣고 싶은 부분만 듣는다는 부분이요..^^;
읽는 것도 그래서 그런지....저도 제가 이해하고 싶은부분만 이해하는것 같지만..
그래도 꽤 도움이 됩니다.....
젤 중요한건 내용이 잼있다는 거구요..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무한님 말씀대로...보통 주변에서 연애상담을 해오는 분들 보면...자신이 원하는 답을 마음속으로 준비해놓고...상대방이 그런식으로 얘기해주면 고마워하고, 아닌 경우에는 귀담아 듣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래서 연애상담은 해줘도...뒤에 후회만 남는 거 같아요;;;
사실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들을 때까지 끊임없이 질문만 하죠, 자기 맘속의 감정을 인정하고 정리하는건 자신의 몫인데 뒤죽박죽인 머릿속을 자꾸 내놓기만 하고 스스로 제어를 못하는 것 같아요.
저도 물론 제 생각과 감정을 일치시키는데 많이 서툴고 잘 안되지만.. 상담실 글을 읽다보면 누군가에게 의지하려고만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참 많단 생각이 드네요. 저도pine님 말처럼 연애상담은 해줘도 입만 아픈경험이 많아요.
선플'~')/
=---------------------------------=
아는 것과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은 다르니까요 ^^
일목요연한 정리였어요..
정말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실컷 입아프고 목아프게 이야기 해줘봤자 안들을거면서
왜 이야기 해달라고 조르는 걸까요.ㅠ_ㅠ
하긴,,, 나쁜 점만 있는 것은 아니긴해요.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
내가 누군가에게 상담해주었던 내용을
리마인딩하게도 되니까요. 하하 ;; - _-;;
흠 오늘은 정독후 답글이네요
어제 바로 라이너스님 글을 읽어서 깜짝 놀란 ㅋㅋ
참.. 마음이 안타깝네요
상담으로 만족하다 무덤이 될수도 있다니
꼭 연애에 해당하는 글이 아니니
뜨끔... ㅎㅎ
저도 공부좀 엉덩이 붙이고 해야할듯 ㅋ
와우
뼛속까지 와닿는 글입니다.-ㅁ-
글 올리고 답변이 달리는 것만으로 안도하고
안심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스스로 되돌아보게 되네요. ^^
ㅋㅋ 글 잘봤어요 무한님~
그니까요. 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비슷한 경우라도 과정이나 결론은 천차만별...
중요한 건 상대 마음을 잘 간파하는거라고 봐요.
요즘..완전 연애 상담 중독증인데..ㅋ
큰일이롤세.. 정독하고 내려왓는데
전..언제쯤 순위권이 될수 있을까요 ㅋㅋ
이게 묘한 경쟁의식이 생긴다는;;;
아...
토요일에 전 사무실이 왠말인가효 ~
눈물이 앞을가리네
덕분에 맡은 바 임무 수행 완료 ㅋ
솔직히 연애상담은 하는쪽도, 들어주는 쪽도 남는게 없는 것 같아요
연애상담과 고민게시판을 배회하며, 남들의 토닥거림에 만족하고 만다면, 그곳이 무덤이 될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다
무한 노말로그...
내 무덤이 되지 않기를
전 시험을 보러 고고씽 ㅋㅋ
"상담만 하면 거지꼴 못면한다.."
이거 같습니다. 상담보다 결단이 필요한게죠.
오늘 친구들이랑 연애상담 하러 가는뎈
가지 말아야 하나.
이런 팔랑귀! 철썩
책상에 앉아 공부하러 갑니다...(_ _)
3. 바로 제 모습이네요.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그 게 진실,현실인 걸 알면서도..
인정하려 하지 않고..
늘 같은 질문만 되풀이 하곤 해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역시 그랬구나..라며 후회하죠..
하지만 작은 희망을 놓지 못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거에요.
확실한 끝이 날 때 까지..
오늘글은 완전 캐공감하고 갑니다!
읽으면서 스스로를 반성하기도 했구요...
휴우!~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꾸벅!
[여는]
후후후
오랜만에 정독 후 댓글답니다.
무한님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저는 그래서 연애상담을 할 때
그 상대의 상황과 객관적인 상황을 생각해보고
어지간하면 상대가 원하는 답을 해줍니다.
어차피 해줘봐야 말 안듣거나 자기가 듣고 싶은
부분만 들으니까요.
스스로 깨닫게 하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뭐 스스로 부딪혀서 깨진다고 해서
죽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당장의 마음이나
편해지라고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연애를 100% 정확히
객관적으로 보거나 혹은 미래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해주죠.
내가 친구로서 해 줄 수 있는 것은
친구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닌
세상 모두가 욕해도 가엾이 여겨주고
같이 슬퍼해 주는 것 밖에 없더라구요.
아하하하하하.....무..덤...!
역시 무한님ㅋㅋ 글 잘읽었어요ㅎ
음..동감이요.
정말 어떤 예기를 해도 안되더군요.
3자로서 보면 참으로 아슬아슬한 상황이지만......
자신도 알지만 떨치지 못하는...안타까워요.
너무 명확한 진리라 - -
무서워요 ㅜㅜ
흐엉
오늘도 잘읽었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빠져있으면 옆에서 누가 뭐라고해도 소용이 없다죠...
연애상담도 적당히 적당히~~^^;
그것이 무덤이 될수 있다...왠지 뜨끔한데요.ㅎㅎㅎ
잼있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근데 '움직이지마 다쳐' 는..언제쯤..ㅜ_ㅜ
아;; 저도 솔직히 말하면...
무한님께서 상담해주신 내용과는
반대로 행동하고 있어요 -0-
이전 글에도 썼지만, 상담을 들어도 결정하는 것은 나 자신, 책임져야 하는 것도 나 자신이기 때문에, 그리고 상담자가 상황을 100% 아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내가 고민하고 방황하고 고통 속에서 선택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아요.
상담을 받는 것은, 답답함과 갈팡질팡 속에서, 잠시의 위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아요.
무한 님 글 속의 매뉴얼에 담겨져 있는, 몇 가지의 기본 정석을 마음 속의 축으로 삼고, 그리고 행동하고 실수하며 반성하며 고쳐가는 것은 나 스스로 해야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상담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만(응?)
무한 님 글에는 무한한 위안과 용기와 기쁨을 얻고 있어요~
그래서 항상 감사 드리고 또 감사 드려요 >_<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전 이미 무덤에 있는거같은데..
어떻게 이상황을 타파하죠??
20대를 이렇게 보낼순없다고 외쳐도
18이라는 숫자밖에 입에 안나오네요..
RSS로 구독신청하고 잼있게 보고 있습니다. 정말 글을 재밌게 잘 쓰시네요
알고 있는 연애사항도 많지만 나름 좋은 방법도 있더군요 ㅎㅎ
처음 전화번호 받고 연락해서 하는 말 같은 좋은 방법도 좀 적어주세요...
전 그런게 가장 어렵더라구요 만나서 하는건 잘하겠는데 전화는 상대의 표정을
볼수 없으니~~~ ㅎㅎ 여러 이상한 악플러가 많던데 사부지기 무시하고 스파르타
정신을 ^^;
비밀댓글입니다
그렇죠.ㅠ
백날 위안만 얻으면 뭐하나요
먼저 다가갈 줄도 알았어야 했는데.......ㅠㅠㅠㅠㅠㅠ
매번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주말 보내세요
삭제요청하신분..
참..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가네요
삭제를 해달라고 요청을 해서가 아니라
..
훔..
이런저런 분들이 많구나..란 생각을 또 한번 하게 됩니다.
그래도 무한님의 연애매뉴얼은 계속 된다는거!!
그래야 된다는거!!
ㅋ
즐 주말보내시고, 괘난 신경쓰지마세요!!
무한님께서 아주 기냥 콕 콕 잘도 찝어서 요약해놓으셨네요.!!
노멀로그 응급실 채팅방에 들어가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드는 생각이에요!!!
상대방의 도움을 얻기전에 스스로 해보려는 의지가 필요하죠.
막상 상황이 닥친다고 연예 고수에게 조언을 들어봤자
스스로의 의지가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난 왜 이러고 있을까...
정말 딱 들어맞는 비유ㅡ
영어공부 최대한씨!
무한님의 창의력은 정말 화수분입니다ㅡ
상담이 필요한건
불안한 심리상태의 표출이라고 보네요~
아무리 질문하고 답을 얻는다 해도
그걸 직접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죠..
맞는말이에요
백번 상담하면 뭐해요
실천에 옮기질 않는데 ㅋㅋㅋㅋ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글 ㄳ
이번주 소개팅 있는데 그건 잘해봐야겠다능
파이아~ ㅋㅋㅋ
제 친구도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사귈 때 자주 연락못하고 못 만나는 것에대해 불편하거나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다고 연락이 왔는데, 그 사람이 너무 쉽게 수긍을 해서 그런지 애가 약간 미련이 생겼었나 봅니다.
연락이 안와서 연락할까 말까 하길래, 어차피 너도 별 마음 없으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그 사람이 연락오면 미련남고 아까우면 니가 만나던가, 연락오기 전에 연락하지 말라고 했더니,.. 하루 이틀 후에 문자로 자기가 실수 한 것 같다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했다네요.. 결국, 그 사람한테 연락도 안오고..에혀..
정말 어쩔 수 없나봐요..
아악...
이렇게 눈물나고 동감가는 글이 ㅠ
연애는 본인들이 해결해야하는거니까....
그래도 가끔은 상담으로 통해서 조금이라도
마음 털어놓고 하는것도 좋죠.. 아마도.....
난 이미 무덤속임. ㅋㅋㅋㅋ
연애상담 중독인가벼`
왜이렇게 찔리는거지...
미리 답을 정해놓구 누군가에게 물어본후 제가 원하는 답을 누군가 해주면.. 그게 최고의 연애상담이 되듯이, 그렇지 못했을경우 넘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자기 자신이 주인인 연애를 위하여.
오늘도 다들 화이팅!!!
무엇보다 연애상담이 빛을 발할 때는 폭주하려는 나를 붙잡아주는 경우인거 같아요. 돌아보면 저는 한박자가 아니라 3박자는 상대보다 앞서가려 하더군요.
꾸욱 참게 되었습니다.
응급실 글들을 읽다보면..."아..이러니 상대가 시큰둥하지~"라고 속으로 생각하다가 그 속에서 저의 모습을 보며 배워갑니다. 비단 연애뿐만 아니라 인간관계가 그렇더라구요
아..........
이글 을 더빨리 읽었더라면,,,,,,
정말,그런거 같아요,,1,2,3,번이 다 나에게 해당되는듯한...
참 미련하게도,,
그러지 말아야지하면서 ..어딘가에 또 말하고있는...
에효..고쳐야 하겟네요...~
잘 읽고가요..^^
안녕하세요!! 첨으로 글남깁니다 >ㅂ<
지난주였나 지지난주 뷰 메인에 뜬게 인연이 되어
연애매뉴얼에 있는 글 첨부터 다 읽었어요~!
무한님 팬 될 지경이에요 ㅋㅋㅋㅋ
앞으로 자주 올게요 ㅎㅎ
무한님 글 잘 읽었습니다
왠지 중독되서 자꾸 들어오게 되네요
확실히 중요한건 실전인듯.ㅋㅋ
무작정 들이대다가 친한이성친구 몇 잃고
조금씩 알아가네요.ㅠ.ㅠ
오늘도 배우고 가요.
비밀댓글입니다
진짜 연애상담은 정도껏이 필요한듯..
이쪽 저쪽 사람들의 말들은 같지 않아 항상 갈팡질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편인데.. 전 부정적인 쪽으로만 듣는다는..^^
진짜 아직 수저도 들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겁만 먹고 있는 제가 싫어요 ㅋㅋ
항상 매뉴얼읽으면서 어쩜 이렇게 단어 하나하나가
재미있는지~ 정말 부러워요 ㅜㅜ
공감도 많이 하고 많은것을 배우고가요 ㅋㅋㅋㅋㅋㅋ
애교나 내숭에관한글이 있으면 더좋을것같아요 ㅎㅎ
요새 고민인부분이여서~>_<ㅋㅋ
무덤- 덜덜덜,,
꼭 '나중에 웃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ㅡ^
몇일동안 무한님 글을 읽다가 문득, 어느새 마음이 새털처럼 가벼워진 것에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