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홈피가 당신의 연애를 망친다

2009/07/31 05:01 by 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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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게 다 무한님 때문

    제 친구는 괜찮은 여자만 보면 싸이부터 찾아본다는ㅋ

    근데 여자분들은 셀카 참 좋아하는것같아요

    제가 아는 어떤 애는 셀카만 연도별로 수백장씩 된다는ㄷㄷㄷ

  3. zinsirano

    이번 글, 괜춘하군요. 추천!

  4. 랄랄라

    박스 안의 예시문들은 진짜 언제 봐도 입 속의 내용물을 순간 뿜기에 충분..... 오늘도 간신히 눌러 참다가 "그냥 침 흘리는 게 낫다" 에서 내 입 속의 커피를 내 눈으로 확인하는 불가사의한 현상을 체험했....
    감히 지존이라 불러 드립니닷!!!!! (-_-b)

  5. Favicon of http://blog.daum.net/bad2begood/ BlogIcon

    앗, 드디어 찾았다. 주소를 까먹고 있어서 못오고 있었어요. ^^

  6. 무한님 이번글 대공감

    갑자기 오늘부터 싸이 정리하는 사람들은...
    무한님 글을 본거임 ㅋㅋㅋㅋㅋ

    무한님 글 감사해요~ 추천 꾸욱! 광고 꾸욱!

  7. 천천히

    싸이를 꾸밀 열정이 없어보이는
    방생중인 싸이월드는 어떨런지..

  8. 돼병

    네이버에서 글제목보고 뜨끔해서 들어왔더니
    무한님 블로그 -_-;;
    그냥 발이 여기로 향하는 구나 ㅋㅋ

    저도 이제 청승그만떨고,
    가식이 아니라
    긍적적인 면을 기록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반성반성

  9. 듣보잡

    주옥같은 글들이네요.....ㅋㅋㅋ

  10. 아이고

    아이고 -
    오늘 아침 어쩌다 들어오게 된 블로그에 제대로 잡혀
    솔로부대탈출매뉴얼을 정.독 하고 갑니다 ㅋ
    이제부턴 오늘과 같은 사태가 또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 (응?;) <- 아 님! 이거 입에 붙었음 ㅋㅋㅋ / 자주자주 와야겠어요 ㅋ
    솔로부대에서 제대하는 그 날까지 이제부턴 저도 무적의 솔로부대원입니다 !
    ㅋㅋㅋ

  11. 도입부분의 주옥같은 시에서 부터 빵터지면서 즐겁게 보고 갑니다..ㅋㅋ

  12. 전이제 미니홈피는 닫아 버렸습니다.
    예전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 참.. 잘 이용하던 곳인데..
    웬지 닫아 버려야 할 것 같더라구요.
    이젠 티스토리가 저의 고향..ㅋ
    미니홈피를 보면 그사람을 알수 있잖아요. 진단서 같은 미니 홈피는 절대로 안된다에 정말 공감 되는군요..^^

  13. 즐찾해두고 맨날 와서 보기만 하고 추천만 하고 가다가 오늘은 덧글 달아요.. 저도 싸이랑 홈피를 두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이래서 내가 아직 솔로부대에서 제대를 못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
    블로그도 그래서 닫아두긴 했지만.. 뭐.. 티스토리에서 열심히 혼자 떠드는 중인데.. 언젠가 개인적인 진단좀 부탁드려야겠습니다! ^^
    늘 감솨~
    근데 그거 아시는지.. 이 매뉴얼들 보다보면 그냥 매녈에 빠져서 솔로부대 걍 콕 박혀 있을 듯 싶단거죵~ ㅎㅎ

  14. nia

    싸이 히스토리 진작에 정리했죠~
    다시 보니까 왠 신파가 그다지도 많던지...
    별거 아닌듯했는데... 위험했어요 ㅋㅋㅋ

  15. 애플사랑~

    항상 읽기만 하다가 첨으로 추천+댓글 달게 됐네요^^
    의미심장한 단어들과, 가슴팍에 꽂히는 촌철살인의 문장이..
    저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끔 합니다~
    어쩜 그렇게 나쁜 남자만 골라 만난것 같은지..ㅡㅡ;;;;;;ㅋㅋ
    그래도, 쏘~~~~~~쿨하게 그 순간엔(모르고^^;;) 행복했으니,
    그냥 추억으로 웃거 넘기려구요~
    욕 바가지로 했다가..
    제 덕분에 오래살면..미워서 어쩝니까^^;;;ㅋㅋ

    앞으로도 피가되고, 살이 되며,
    연애도(응? -> 요거 넘 맘에 들어요>.<ㅎㅎ) 똘똘하게 해낼 수 있게
    존 글 팍팍 올려주세요~~>.<

  16. 파란상자

    아 정말 재밌어요!
    무한님 블로그를 알게된지 사흘째인데요.
    연애관련글은 거의 다 봤구요~
    군대관련글은 언젠가(?) 보려구요.(ㅋㅋ)
    정말 말씀 재밌게 하십니다 ㅋㅋ
    결론도 맘에 들고요.
    좋은하루 되세요!

  17. ㄷㄷ

    ㅎㅎ 시가 너무 웃겨요!!

  18. 홍삼드세요

    재밌는 글 잘 읽고 갑니다.

    홍삼 구매하실 분들은 www.e-kgm.com으로 가보세요. 타싸이트보다 많이 쌉니다.

  19. 님아 저도 홍삼좀... ㄳ

  20.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 뭔가 심오한 문장이라 생각했는데
    김국환의 타타타에서 뿜었네요.

    역시 진리는 주변에 있나 봅니다

  21. 일기장과 같이 혹은 USB를 전혀 쓰지 않는 저로서는 플로피 디스켓과 같은 기능을 하는 싸이입니다.
    하긴 저도 3년전인가 학번은 2학번 위인데 나이는 한 살 적은 친구랑 가을날에 술한잔하면서 저에게 그런 말을 하더랬습니다.

    "형의 모습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어."

    불치병 걸린 것도 아닌데 무슨소리지? 알고보니 제 마음과 글, 그리 넓지 못한 인간관계 뭐 그런 것들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완전히 치료하지는 못했지만 그런 것들이 무의식적으로 남아있나봅니다.
    청승과 감수성을 구별못하는 솔로부대 29년 복무중인 남자.

  22. 어머 ㅋㅋㅋㅋㅋㅋㅋ

    어째 점점 순위권 진입하기가 정말 힘들군요..ㅠ

    저는 항상.. 댓글을 남길때
    웹사이트를 제 싸이주소로 남겨놨었는데..

    이 글을 보고 또 억 소리가 나오네요 ㅋ


    냉정히 보니까... 밝은 날도 굉장히 많은데도
    미니홈피에는 우울한 내용이 많은거같아요

    이젠 밝은 내용으로 채워야겠어요 ^^

  23. zenis

    벌써 몇년째 제 싸이는 방치중이랍니다 ㅋㅋ 애초에 열심히 한적도 없지만.
    대신으로 마음붙였던게 네이버 블로그였는데 그마저도 요즘은 시들;;
    그것도 다~ 한때인가봅니다 ^^;
    (...라기 보다는 변덕이 팥죽끓듯하는 제 성향때문인듯 하지만;)

  24. L모양

    제 친구들은 모두 다 하나같이..
    누구랑 헤어지면 소설.. 누구랑 사귀면 닭살
    솔로일땐 의미심장.. 이런 이치로 놀아요 ㅋㅋ 미치갔슴당.

  25. ㅂㅈㄷㄱ

    어차피 싸이월드는 잊어버린지 오래..

    요새 잘 안쓰는 메일로 했더니. 메일 계정 살려도 새 비번을 발급받을 수가 없다는..

  26. likeR

    글 너무 재밌어요! 댓글은 첨 남기네요^^
    진짜 평소부터 공감하고 있던 내용인데
    제 마음을 완전 끄집어 내서 표현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일촌공개와 스크랩 기능 때문에 싸이를 못버리고 있어요.
    블로그는 검색되니까 아무래도 개인 사진들은 올리기 좀 그렇더라구요.

  27. 싸이월드가 이렇게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ㅎ

    이거 싸이월드나 블로그를 잘 관리하지 않는데 좀더 세심하고

    신경 쓰면서 관리를 해야겠네여!!!!!

    글구 마지막 '어떻게 제 한면만 보고 판단할 수 있어요?'라는 글에서

    요몇일전에 소개팅하고 나서 제가 행동했던 것이 갑자기 생각나네여...

    저역시도 한면만 보고 판단할 수 있냐 라는 편인데 이거 ㅎㅎㅎ

    한면만 보고 판단할 수 있겠군여 ;;; 그거야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으니까여^^

  28. 민하

    이건..


    그냥 안하는게 최선이겠네요.


    이따위 홈피 같은건 만들지 않을꺼라고 비처럼 울었죠.

    그댄.

  29. 음... 저도 감수성예민하게 꽁구멍 같은 지독한 사랑을 한번 해봤으면... (으...응?)
    싸이월드따위 관리 안하는 전 현명한 사람입니다 (제..젠장 현명할 필요도 없잖아 ㅠㅠ )

  30. 와이키키브라더스

    저도 싸이 먼저 찾아봤는데..ㅎㅎ

    제 블로그 정리하러 갑니다.

  31. 맞아요..싸이를 보면...왜그리 음울한 시들이 많은 건지...
    웬지 그래야 하는 분위기인건지..
    이건 뭐..당췌 감이 오지 않아요..^^.

  32. 작은마녀

    싸이 얼마전에 들어갈려고 하니까 안들어가지던데.....^^;;;;
    저도....그렇게 사생활을 공개하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도 만들어놓구...
    아무것도 안했떠랬지요......

    그나저나....저런 맨트들은....어떻게 나오는건지...
    뇌구조가 틀린가????

  33. 공감가는 글 잘보고갑니다^^
    힘찬 8월 맞이하세요^^

  34. 하하하

    좋은 글이에요. 오프라인에선 호감인 사람도 온라인에서 너무 다른 모습을 보게 되면 비호감이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만난지 얼마 안되는 잘 모르는 사람에 대해선 뭐든지 이미지화 되기 마련이죠. 과거 연애사에 연연하거나 히스토리가 줄줄 보이는 글이 많으면 안좋아요. 우울함으로 도배하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여자든 남자든 우울하고 부정적인 성격의 사람은 제 짝으로는 아니다라고 생각할겁니다.
    거기다 전 여자라서 남자 비호감 싸이...
    야한 여자 사진을 마구 올려놓는 남자 싸이도 비호감이더라구요.
    밝힐것 같고 변태 같다는 느낌? 하하하.
    비속어랑 쌍욕;;을 스스럼없이 쓰는 싸이도 완전 비호감.
    차라리 그럴바엔 싸이가 없애는게 나을거 같아요.

  35. 비밀댓글입니다

  36. Favicon of http://designzineonline.com BlogIcon MDZ

    똥X가 가려워서라니;; ㅋㅋㅋㅋ

    엄청 웃었습니다ㅎㅎㅎ

    갈수록 개그소재가 떨어지는게 아니고 점점센스가 늘어가시네요 ㅎㅎ

    싸이월드로 열심히 허세부리는 사람들 보면 한편으론 존경스럽기도

    하네요 - 전 워낙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 부지런한

    짓거리는 잘 못하는데

  37. 지적도도

    무한님의 이번 포스팅 정말 공감해요,
    개인적으로 미니홈피를 통해 이별증후군의 증상을 너무 지나치게 표출하는 사람들을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더라구요. 슬픈 건 이해하겠지만, 마치 보란듯이 신파극을 찍는 사람들을 보면 이건 좀 오버하는 거 아닌가...그런 생각도 들어서요;

  38. 글 읽자마자 미니홈피 점검했습니다 ㅋㅋ

  39. faith

    싸이는 2년째 방치중.
    객관적으로 내 미니홈피 들어오면, 얘는 살다 말았나?(응?) 느낌. OTL

  40. 알샤

    정말 명언이네요.
    미니홈피는 진단서가 아니다ㅋㅋ
    이 글은 문학성도 보입니다ㅋㅋ

  41. 스이

    전 찔리지 않습니다! 싸이를 안하니까요
    게을러서 그런거 아닙니다. 기분탓입니다
    이번글 진짜 많이 공감했어요!
    진짜 비련의 여주인공이 아닌데 말이죠
    새글 떴길래 다이어리 들어가보면 얘 뭐여.. 오늘만해도 신나게 얘기해놓고는 싸이 다이어리에는 초절정우울한 사람이 되어있는걸 보면서 식겁..

  42. ㅋㅋ 공감가는 재미있는 글입니다. 잘읽고 가요~

  43. 오니

    무한님 글 너무 잘쓰시는거같아요
    다른 블로그도 많이 들어가봤지만 이렇게 공감을 이끌어내고 흥미있게 글 쓰시는 분은 무한님 뿐인듯ㅎㅎㅎ
    댓글은 이번에 처음 달지만 사실 즐겨찾기에 추가해놓고 일주일에 몇번씩 꼭 들어와서 솔로부대탈출메뉴얼 읽고있답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포스팅 부탁드릴께요~~^ㅇ^

  44. 아이스베리

    싸이 정리 좀 들어가야 되겠는걸요?
    고고- ㅋㅋ

  45. 블랙로즈

    저도 이 글 보는 순간 미니홈피를 살짝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ㅎ

    우울함 보다는 발랄함과 사랑스러움으로 채우는 게 좋겠죠?ㅋ

  46. 뉴턴 이개색히 파블로프 이개색히 이 글들 웃기네요 ㅋㅋ
    운율이느껴져ㅋ 웃다가갑니다,ㅋㅋ
    난 싸이는네달전에시작하고, 한 달 확 활발했다가 지금 또 시들해졌는데ㅋㅋ 완전심플에 게시물띄엄띄엄별로없으면서 친구들댓글장난에뭔놀이터같음ㅋㅋ
    글루미한친구들홈피 이해가잘안감 저것들이원래저런것들도아니면서싶은게
    놀고있네~ 싶어욧ㅋㅋ 그냥수다좀적다가가봅니다ㅋㅋ수고하세용

  47. 마뇨수댕~

    싸이월드~ㅋㅋ사람을.ㅋ스토커로 만들어버리는그런.ㅋㅋㅋㅋㅋㅋ

    저도 헤어진남친이 애인이 생긴걸 싸이로 알게되엇다는.ㅡㅡ;;

    내싸이먼저 정리를 해야겟네요.ㅋㅋㅋ당장,ㅋㅋㅋㅋ

  48. 움하핫하

    우아................... 정말 글잘쓰시네요..ㅎㅎ

    읽으면서 무한공감+폭소~~ ㅋㅋㅋㅋㅋ

  49. 우와우와
    대박이다 글 짱 재밌어요 ㅠㅠㅠ 즐겨찾기 해놔야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Favicon of http://blog.daum.net/bad2begood BlogIcon

    허세월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 홈피 즐겨찾기 등록 ㅋㅋㅋㅋ

  52. 사팔뜨기 짝 eye

    보는사람마다 혐오스럽다며 남자들이 저를멀리하던데..ㅡ.ㅡ;;
    인생이 왜꼬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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