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01/24 - 난 안 보여? (65)
  2. 2010/09/30 - 미래의 아들에게 미리 하는 부탁 (108)
  3. 2010/09/14 - 선풍기와 서먹서먹한 사이 되기 (60)
  4. 2010/02/23 - 재능을 전력으로 낭비해도 괜찮아 (80)
  5. 2010/02/22 - 오늘도 하루가 가는구나 (53)
  6. 2010/02/18 - 일기를 쓰자 (115)
  7. 2010/02/17 - 스타덤에 들고 싶다는 중2병의 잔해 (70)
  8. 2010/02/16 - 연애매뉴얼과 사슴벌레, 뒷담화 (49)
  9. 2010/02/15 - 퇴직 후 6개월, 돌아가고 싶어?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