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04/19 - 애완가재(화이트 클라키)와 함께 동네 산책하기. (65)
  2. 2012/03/03 - 애완가재 외과수술, 그리고 베타 사육 재시작 (56)
  3. 2011/11/18 - 화이트 클라키의 탈피와 오렌지 클라키의 죽음 (63)
  4. 2011/10/24 - 애완가재(플로리다 허머)의 짝짓기 이야기 (83)
  5. 2011/08/05 - 큰밀잠자리의 우화 응원기 (62)
  6. 2011/08/03 - 일산 안곡습지공원에서 만난 잠자리들 (41)
  7. 2011/07/29 - 참가재 채집기, 아직 그곳에 가재가 살까? (51)
  8. 2011/07/21 - 애완가재 사육 반 년, 얼마나 컸을까? (39)
  9. 2011/07/13 - 비 오는 날엔 떠나자! 미꾸라지 잡으러(응?) (77)
  10. 2011/03/09 - 애완가재 사육, 필요한 물품 총정리 (44)
  11. 2011/03/04 - 구피와 화이트 클라키(애완가재)의 산란 (49)
  12. 2011/02/23 - 화이트 클라키(애완가재)의 죽음과 새로운 생명들의 등장 (51)
  13. 2011/01/31 - 플로리다 허머(애완가재)를 위한 특별한 간식 (54)
  14. 2011/01/17 - 오렌지 클라키(애완가재)의 탈피와 먹이싸움 (61)
  15. 2011/01/13 - 플로리다 허머(애완가재) 집에서 키우기 (71)
  16. 2011/01/10 - 오렌지 클라키(애완가재)를 위한 특별한 간식 (58)
  17. 2010/12/29 - 집에서 키우는 가재, 먹이는 뭘 줄까? (52)
  18. 2010/12/22 - 오렌지 클라키(애완가재) 오남매 집에서 키우기 (44)
  19. 2010/12/20 - 물고기를 잡으러 다니며 만난 사람들 2부 (31)
  20. 2010/12/16 - 물고기를 잡으러 다니며 만난 사람들 1부 (46)
  21. 2010/06/08 - 우리 동네에는 어떤 물고기가 살까? (72)
  22. 2010/06/06 - 물고기를 너무 키우고 싶었던 한 남자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