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9:25:38 - 결혼 전제로 사귀다 감당할 수 없다며 떠난 남자, 왜? (77)
  2. 2013/05/20 - 여자의 변덕과 심술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은? (106)
  3. 2013/05/06 - 모임에서 친해졌지만 따로 만난 후로 데면데면 해진 관계 (83)
  4. 2013/04/25 - 1년 반의 비밀연애, 계속 이어가야 할까? (175)
  5. 2013/04/17 - 연하남과 반동거를 하게 된 L양, 문제는? (116)
  6. 2013/04/16 - 남친에게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말을 들은 Y양 (130)
  7. 2013/03/28 - 남자친구에서 집착남으로 변한 J씨, 그의 문제는? (86)
  8. 2013/03/20 - 소개팅으로 만나 사귀다가 헤어진 골드미스, 문제는? (147)
  9. 2013/03/18 - 띠동갑 연상남과 결혼을 생각 중이라는 민지에게 (168)
  10. 2013/03/13 - 남자친구의 지적질에 시달리다 헤어진 여자 (93)
  11. 2012/11/02 - 멀쩡한 여자친구 우울증 걸리게 만드는 남자 (107)
  12. 2012/09/28 - 추석에 이별하는 연인들, 헤어지는 이유는? (52)
  13. 2012/06/30 - 등산용 로프를 들고 화장실 변기에 앉은 Y씨에게 (59)
  14. 2011/12/12 - 힘든데 너까지 이러지 말라며 떠난 남친, 왜 그랬을까? (103)
  15. 2011/12/01 - 후회가 남지 않도록 대시해 보겠다는 Y군에게 (98)
  16. 2011/09/02 - 책임감과 비전 없는 남자친구, 계속 만나야 할까? (100)
  17. 2011/08/28 - 나이 많고 가진 것 없어서 헤어진다는 최형에게 (102)
  18. 2011/08/11 - 소심한 남자, 문자메시지가 연애의 적이다. (94)
  19. 2011/08/01 - 여자친구의 성격결함 때문에 힘들다는 그대에게 (100)
  20. 2011/06/27 - 떠나간 그녀를 다시 되찾고 싶다는 최형에게 (83)
  21. 2011/06/01 - 그녀가 "오빠 이상의 감정이 없다."고 말한 이유는? (73)
  22. 2011/04/06 - 그녀를 만나면 안 되는 세 가지 이유 (100)
  23. 2011/03/14 - 돈 때문에 연애를 포기하려는 김양에게 (105)
  24. 2011/02/17 - 관심있는 여자에게 집착하게 되는 남자, 해결책은? (130)
  25. 2011/02/15 - 이해만 바라며 무관심한 남자친구, 해결법은? (138)
  26. 2011/02/08 - 돈 때문에 결혼할 수 없다는 그녀, 어떡해? (174)
  27. 2011/02/01 -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를 만난다는 한심해씨에게 (78)
  28. 2010/12/28 - 연애의 타이밍을 놓치면 벌어지기 쉬운 일들 (67)
  29. 2010/12/01 - 나이가 들어도 모르는 연애의 완급조절 (103)
  30. 2010/10/18 - 후배에게 마음이 흔들린다는 여자친구, 어떡해?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