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12/12 - 힘든데 너까지 이러지 말라며 떠난 남친, 왜 그랬을까? (101)
  2. 2011/12/01 - 후회가 남지 않도록 대시해 보겠다는 Y군에게 (95)
  3. 2011/09/02 - 책임감과 비전 없는 남자친구, 계속 만나야 할까? (101)
  4. 2011/08/28 - 나이 많고 가진 것 없어서 헤어진다는 최형에게 (101)
  5. 2011/08/11 - 소심한 남자, 문자메시지가 연애의 적이다. (92)
  6. 2011/08/01 - 여자친구의 성격결함 때문에 힘들다는 그대에게 (101)
  7. 2011/06/27 - 떠나간 그녀를 다시 되찾고 싶다는 최형에게 (79)
  8. 2011/06/01 - 그녀가 "오빠 이상의 감정이 없다."고 말한 이유는? (73)
  9. 2011/04/06 - 그녀를 만나면 안 되는 세 가지 이유 (100)
  10. 2011/03/14 - 돈 때문에 연애를 포기하려는 김양에게 (102)
  11. 2011/02/17 - 관심있는 여자에게 집착하게 되는 남자, 해결책은? (128)
  12. 2011/02/15 - 이해만 바라며 무관심한 남자친구, 해결법은? (133)
  13. 2011/02/08 - 돈 때문에 결혼할 수 없다는 그녀, 어떡해? (174)
  14. 2011/02/01 -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를 만난다는 한심해씨에게 (78)
  15. 2010/12/28 - 연애의 타이밍을 놓치면 벌어지기 쉬운 일들 (66)
  16. 2010/12/01 - 나이가 들어도 모르는 연애의 완급조절 (98)
  17. 2010/10/18 - 후배에게 마음이 흔들린다는 여자친구, 어떡해? (69)
  18. 2010/04/13 - 고객과 연애할 수 없다는 그 사람, 방법이 없을까? (102)
  19. 2010/04/12 - 우유부단과 팔랑귀가 연애에 미치는 영향 (157)